외국인 투자자 매수로 전환?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발표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수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아직 기조적인지는 지켜봐야 하는데 그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현황을 보면 어느정도 추정이 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메르스 사태때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를 했고 지난 목요일까지 약 17조원 내외를 팔아 2009년 최대치에 해당합니다.
기간 동안 팔아치운 주식중에서 전기전자와 유통에서만 70% 비중이 넘는 매도를 했고 전기전자에서만 52%가 넘는 비중의 매도를 했었습니다.
반면 순매수한 업종 또는 종목도 있었죠.
외국인 매도가 거센데에는 자사주 매입과 연관성이 될수 있을 가능성입니다.
자사주 매입때마다 외국인이 매도한 것이 자사주 매입을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가장 안정적이게 현금을 확보할수 있는 채널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장롱이 매번 반복한 이야기로 애초부터 조정을 노린 전략화였을 가능속에서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가 세계 증시 또는 자산의 유동성 역할을 한다고 하면 단기적일지라도 한번 베팅을 해볼 필요가 있었던 것일까요?
환율과 지수의 상관관계의 움직임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라도 매수에 들어올 가능서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관건은 2,050포인트를 넘어선 상승전환은 좀더 상황을 봐야할 문제로 증권주의 업종전체의 상승과 소외주였던 철강, 은행 등의 뚜렷한 반등기조 여부가 추세여부를 결정짓는 것이라서 상황을 보며 매매에 나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