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호재.. 관건은 투기화
증시와 경제의 큰 이슈는 금리인상과 브렉시트 두가지만 있는것 같습니다.
브렉시트는 정치적 성격이 더 강하다는 점에서 이미 시장에서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고 이제 남은 것은 결과 뿐이겠죠.
결과가 이루어지면 증시는 상승할 것이라 봅니다.
문제는 금리인상일텐데 장롱은 미국의 금리인상은 1회에 한정된 인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예상을 충족한다면 미국경제에 호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금리인상은 양면성으로 최소화가 그나마 긍정적이라고 볼때 호재이나 문제는 투기심입니다.
투기심이라는 것은 단기적 변동성을 노린 베팅으로 제한된 시간내에서는 어찌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을 이어가 2200포인트를 전후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롱은 현재 경제적 상황과 미국이 꾀하고자 하는 목표를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도 금리인상을 쉽게 할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올해 2차 금리인상이 단행되면 일정기간 동안 경제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망기가 필요하다 했습니다.
장롱은 이미 작년 금리인상 당시 금리인상후 적어도 올해 4월까지는 금리인상을 단행할수 없으며 금리인상이 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일으키는지에 대한 평가기간이 필요하다 언급했습니다.
이와 같이 올해 금리인상이 단행되면 적어도 4개월 이상은 금리인상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보면 내년 3월 이전까지는 금리인상이 어렵다는 판단이고 예상대로라면 미국의 금리인상은 내년도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열어 두고 가야한다고 봅니다.
이를 고려하면 지금의 평가기준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아닙니다.
이미 시간은 정해져 있고 그 기간 동안 우리는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이죠.
장롱은 현재 이에 대한 판단이 어느정도 섯고 이에 대해서 조만간 정리하여 언급할 예정입니다.
장롱은 그간 거시적 충격을 줄만한 요건이 아니면 종목별 전략에 집중할 것을 언급했고 시장은 그동안 종목별 장세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고려할때 올해 금리인상은 거시적으로 영향을 줄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봅니다.
최근들어 브렉시트가 거시적 영향을 초래할수 있는 내용이었다는데서 시장이 긴장하고 있으나 시장은 브렉시트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과 정치적 성향이 깊은 이슈이다 보니 브렉시트가 걸려도 통제가 가능하다는 계산도 있는것 같습니다.
브렉시트만 무사히 잘 넘어간다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거시적 충격을 일으킬만한 재료는 없어 보여 그에 따른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