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만 야류공원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4. 13. 15:48


대만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야류공원입니다.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풍경이 있죠.
마치 버섯 모양과 같은 모양들이 조각해 놓은 것 같이 특이하게 생겼죠.

사실 대만에 가기로 마음 먹은 이유가 위 모습들을 보기 위함이었죠.
대만여행에서 유일하게 볼만한 것이 야류공원이 아닐까싶습니다.
패키지 여행 단점이 체류시간이 적어 다 볼수도 없고 느끼는 감정도 느끼기전에 떠나야 합니다.
적어도 3시간 이상 시간이 필요한데...

코스는 3개의 코스가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쉽게도 2개의 코스 밖에 못갔고 그마져도 제도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패키지 여행은 시간이 부족해서 야류공원은 자유여행을 통해 충분한 시간 배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야류공원은 열차를 타고 약3시간 ~ 4시간 가량 가야하는데 지루한 측면이 좀 있습니다.
여유롭게 가려면 1박2일의 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바다에 가까이 가기 어려움이 있었는데 바람도 없는 날씨를 택하는 것도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