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한국증시만 상승?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6. 4. 06:46
장롱은 지난 금요일 이전에는 기술적 그림그리기 가능성과 금요일 멕시코 문제로 세계증시가 하락할때 한국증시는 물론 쇼크 형태가 없다는 입장이었고 기술적 그림그리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멕시코 대통령이 트럼프 달래기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있던 가운데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진 것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의 금리인하가 달러약세를 부추겨 외환시장이나 증시에 투기적 포지션이 축소되면서 상승을 이끈게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한국의 금리인하의 경우 효과는 크지 않겠지만 증시나 경제에 최소적이라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입니다.
한국의 금리인하 케이스는 2005년, 2012년이었는데 2005년은 증시가 폭등했고 2012년에는 정부가 부동산 부양책을 지속하면서 자금이 부동산으로 유입되어 부작용만 발생하였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지속하는 과정에서 금리인하를 하여 자금이 풀리면 주가상승에 영향을 주지 않겠느냐는 점입니다.

아직은 단기적 결과이긴 하지만 긍정적 재료가 이어지면 주가도 반등이 아닌 추세로 이어질 것이니 추후 나오는 재료에 반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재료가 없다면 6월은 반등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전일 상승은 반등 시도를 위한 매매경쟁으로 보고 이번주 증시흐름에서 어느정도 결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