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파월의 말 (시장의 조삼모사)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6. 26. 15:30
전일 미국증시는 파월의 금리발언으로 인해 하락 마감하면서 국내증시도 장시작 다수 종목에서 단발성 손절매가 나온 모양새입니다.
시장이 금리인하를 0.5%를 요구하자 파월을 비롯한 연준이 0.25%면 되지 않느냐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망으로 하락했다는 것인데요.
미증시는 하락하면 다시 금리인하 기대로 상승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미증시 하락은 차익실현 및 기술적 그림그리기로 보아야 한다는게 장롱의 생각입니다.
한국증시는 이런 문제로 하락하면 수준문제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세계증시가 상승할때 한국증시는 오르지 못한데다가 무역협상 타결이나 또는 추가 관세 부과 시기가 연장되어 금리인하가 생략되거나 지연된다고 하면 한국증시는 오히려 상승해야 할 상황입니다.
금리인하의 축소는 결국 무역전쟁에 대한 양상에 결과값이니 금리인하가 작으면 작을 수록 충격이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한국증시가 하락해야 하는게 말이 안되겠죠.
그래서 미국증시가 하락할때 한국증시는 장시작 플러스로 시작한 것이죠.
이제 몇일 남지 않아서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데 트럼프가 추가관세를 보류할 수도 있다는 말을 언급한 것을 보면 시나리오는 무역협상 일정 연기 또는 관세부과의 두가지 경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관세부과시 얼마나 충격을 받을지 모르지만 바닥의 조건은 부양책 강도에 결정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