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투자전략
장롱은 정부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보고 또 바뀔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탄핵감이 되겠죠.
우리는 안타깝게도 경제만 놓고 보더라도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 덧 씌우기를 하는게 심각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경제에 진보 보수가 따로 있느냐는게 장롱의 생각인데 사람들은 극과 극으로 나누어 편가르기 하기 바쁘다는 것이죠.
역사적 사례로 놓고 보면 서로 상대되는 이론체계를 가지고 있는 케인즈와 아담 스미스의 정책들이 경제불황을 극복시켰고 부작용도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례적 경험을 통해서 시대에 따라 조화롭게 사용해야 한다는 지혜를 배웠죠.
복잡한 이해관계가 존재하다 보니 어느 한쪽에 쏠려 정책을 실행하지 못하는 경제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케인즈와 아담 스미스의 사상을 조합해서 사용해야 하는 복잡한 시대에 우리는 아직도 이분법적으로 구시대적 사상만 주장하는 수준 낮은 상황에 놓여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를 고려하면 현 정부의 정책이 바뀔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현 정책을 고집해야 할 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죠.
경제정책자가 3번째 바뀌는 것을 고려하면 그럴만한 인물도 없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결국 전통적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겠죠.
그중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감세정책입니다.
이미 일부 상품군들에서는 감세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동차 감세는 이미 전 정권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져 왔던 것인데 증세론을 주장하는 사상을 가진 집단에서 감세정책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죠.
오히려 확대 정책을 취하는 모양새입니다.
단계적 , 선별적 정책을 고수하고 있지만 경제 상황에 따라서 더 광범위하게 확대될 것인지 등은 지켜보아야 겠죠.
정책이 바뀌면 당연이 경제와 증시에 적용을 해주어야 하는데 1+1=2라는 공식이 인식변화를 못키기게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추가적인 이야기는 동영상을 통해 설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