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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실적평가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7. 23. 21:09
현대차가 2분가 1조 2천억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연간 3조원 이상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판매량 감소에도 이익과 매출이 플러스 성장 배경에는 환율 상승과 제품 판매단가가 상승했던 이유라고 합니다.
장롱은 SUV를 비롯해 전기차 효과 등으로 판매량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대로 기대 이상의 실적이었다는 판단입니다.
이외에도 지난 2012년 주가는 최고가를 찍은뒤 7년이 가까운 주가하락의 배경은 실적 부진이었는데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과열해소이거나 또는 적자우려로 선반영되어 하락하면서 저PBR로 하락하게 됩니다.
그러나 매년 흑자를 유지하게 되면 주가가 하락하지 않더라도 PBR비율은 하락하여 비정상적 주가 구조에 빠지게 되죠.
다행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적자구간이 크지 않는 상황에서 턴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 주가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동차주들의 실적개선이 일시적인지 여부는 환율 보다는 판매량 감소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SUV인기는 일시적이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더 대형화를 선호하는 문화가 세대에 걸쳐 이루어질거라 보고 있고 전기차 등에 대한 가격 인플레이션으로인해 판매량만 방어하면 실적은 턴어라운드가 수년간 진행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수년간의 미래가치를 고려하면 PBR은 0.4배 수준이고 배당수익률은 현주가 기준 3.9%를 고려하면 나쁘지 않는 수준이라는 판단입니다.
금일 실적발표를 하고도 3%대의 급락 흐름이 있었는데 장초반 프로그램 매도로 하락시켰다가 프로그램 매수로 돌려 회복 마감했는데 투기성 성격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관건은 13만원대 박스를 이탈여부인데 실적 등을 고려하면 이탈 이유는 없다고 보나 지수 투기화가 관건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