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국면 변화 분위기에도 한국증시는 또 하락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7. 31. 17:58
매우 긍정적인 소식은 아니지만 최소적인 이야기는 있고 적어도 추가하락 만큼은 없으리라 보나 결국 한국증시는 또 하락하였습니다.


새로운 소식으로는 반도체 불화가스에 대한 테스트가 있었는데 높은 품질 평가가 있었다는 소식 , 미국이 한일간 전쟁 중지에 대한 서명요구  등이 있었고 일본에서 아베 최측근의 지역구에서 관광객 감소에 대한 타격, 군사정보에 대한 협력 중지, 도쿄 올림픽에 대한 보이콧 우려로 일본 여론이 좀 변화를 가진 것과 익일 한일 외교부 수장이 만난다는 내용 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장시작 증시는 집단 투매 급락이 벌어졌습니다.
장시작 바이오주들이 기술적 하락이 벌어졌고 이로인해 지수를 건들자 동반 매도가 나온 것이죠.
투자자들은 재료와 가치보다 수급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8월 2일 내용보다 수급문제가 더 우려되기도 합니다.

가치의 변화가 없음에도 하락방향의 패턴이 전개되고 수급이 투기패턴을 따라가면 재탕용 재료에도 반복하여 하락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억제하는 재료들이 필요한데 이틀뒤에는 7월 자동차 판매 지표가 발표되는데 이때 내용과 지속되는 기업들의 실적을 기반으로한 주가 구조를 통해 시장의 수준을 확인해보고 이후에는 불매운동에 대한 산업동향 지표가 발표됩니다.
이때 사실과 주과를 비교해보면 한국증시가 수준문제에 따른 투기적 하락을 하고 있는 건지 한국 경제의 문제에 대한 반영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월초면 7월과 8월의 불매운동의 결과를 추정할 것인데 국산화로 대체함으로서 재고소진이 이루어질 것이고 이로인해 생산확대로 지표가 개선될것이라 봅니다.
이후 장기화 성격으로 해석되면 투자지표도 개선될 것이고 그 폭에 따라 성과를 판단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지금은 결과를 몰라 그런다고 이해하겠으나 추후에는 진실이 확인되겠죠.

사태가 악화되면 공매도로 현물시장을 망가트리기 보다 인버스와 같은 투자상품에 수익을 목표하는 것이 두르두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반면 상승시에는 상승시에 특정 종목 몰아주기를 한다면 코덱스200을 목표하고 합리적인 주가상승 흐름이 나오면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이 고려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