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미중 무역전쟁 영향 종료 기대.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8. 1. 19:33
7월달 각종 지표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성적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증시 또는 종목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유로존 경제위기, 브렉시트, 미중 무역전쟁 등의 핑게로 장기간 하락한 종목이 넘쳐납니다.
그런데 이도 모자라 일본 사태가 터지면서 또 하락하는 증시를 보면서 정말 문제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수천번 들때가 있습니다.
우선 수출의 경우 반도체에서는 감소를 하고 자동차는 플러스 성장했다는 지표들이 나왔습니다.
수출 전체로는 전년대비 감소인 반면 전기대비 반등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년은 사상최대 수출 지표를 만들어 냈던 점과 장기간 수출은 일정한 주기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은 추세하락의 확장성이 아닐 가능성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들의 실적의 경우도 기업에 따라 차별적이고 다양하여 미중 무역전쟁 때문이라는 것에 대해 합당하지 않는 종목들이 제법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에도 불구하고 종목들의 주가가 비정상적인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에 대해서 2000억 달러에 대한 영향은 이제 소멸국면에 있을 가능성으로 보고 3000억 달러에 대한 추가 관세 여부만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지금처럼 트럼프 정권내내 휴전 상태에 있다고 하면 트럼프 임기가 종료신호 구간에서는 증시가 그동안 반영받지 못한 것에 대한 반영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내년 대선에서 재선을 못하면 내년 증시는 상승장 기대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방향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분위기로는 트럼프는 재선을 하기 힘들고 결국 부시처럼 판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