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네오위즈홀딩스, 주가 변곡점 구간 진입...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19. 8. 22. 10:31

네오위즈홀딩스 일봉차트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는 현재 수렴과정을 거치고 있고 방향성 탐색중으로 보여집니다.

2017년 실적 저점을 찍고 2년차 턴어라운드중인 가운데 신규서비스한 레인보우식스가 15위에 진입했고 신작 게임이 추가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데다가 블레스 모바일 게임이 중국으로 부터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종 개발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되는 상황입니다.

아직 게임 자체가 장타가 없어 매년 재평가 형태로 평가가 진행되고는 있지만 이런 저런 핑게로 주가가 초장기적으로 상승하지 못해 저평가폭은 상당히 큰 상황이죠.

주가는 기업가치에 반영 받는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적 문제가 투기판에 휘둘려 반영 받지 못하는 엽기적인 상황에서 이번에야 말로 주가가 반영 받을지 궁금해집니다.

 

주가상승 기대도 중요하겠지만 흑자체제로 돌아섰고 흑자유지가 가능하다고 볼때 네오위즈홀딩스가 주주들에게 배당을 줄 것인가도 관심사인것 같습니다.

흑자에도 주주에게 배당을 주지 않는 것 또한 주주를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올해는 배당을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현재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시장 눈치를 보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증시가 회복되면 본격적인 주가반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이번에 주가가 반영되는지 지켜 보아야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영을 받지 못한다면 현재 해당 종목은 투기심이 가득찬 매물대로 구성되어 있다고 밖에는 해석이 안될듯 합니다..

주가가 무려 12년 동안 하락횡보를 했을 정도인데 실적개선과 흑자성장에도 주가가 못으른다면 이역시도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겠죠.

시장이 철저하게 가치에 의해 움직인다면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 전망도 자신있게 전망할 수 있는데 여전이 풀리지 않는 투기적 장세에 대한 수준문제 때문에 주가 전망이 확실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장롱의 생각은 그동안 도를 넘는 투기판 천국의 흐름에서 이제는 벗어날때가 도되지 않았나하여 이제는 회복되어야 한다는 생각을을 가지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