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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수혜주는?

천석꾼으로 가는 길 2020. 1. 24. 08:09

우한 사태의 수혜주는 마스크도 있지만 운송업 특히 택배 및 플필먼트 관련업도 수혜로 보고 있습니다.
메르스 사태 당시에 업체별로는 상이하지만 온라인 매출이 평소에 비해 19% ~60%가량 급등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잘 팔리지도 않은 온라인 도서 주문도 플러스 성장을 했으니깐요.
온라인 판매 관련업과 운송업이 수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아직 테마정도로 보는데 나노셀룰로오스입니다.
해당 물질은 무림에스피 그룹과 같이 조림사업을 하는 업체들에서 최초 생산될수 있는데 주로 제지를 만들고 남은 목재칩 찌꺼기에서 생산해 판매하거나 또는 연료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나노셀룰로오스로 바이러스를 걸로내는 필터가 국내 연구진으로 부터 개발되었습니다.


게임업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주말을 보내기 위해 스키장이나 얼음낚시 등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못나가니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도시가스 수요도 늘어나겠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주거내에 있게 되면 그만큼 난방비 지출로 이어질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