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올해 OOO은 가능하지 안을까?
코리안리가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연간 전체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오는데 장롱은 나쁘지 않은 실적이라 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대 최대규모의 재해
한중일 지역에 올해 태풍을 비롯해 홍수에 이르기 까지 역대 최대 수준인것만 같습니다.
보통은 정말 많아야 한두회 정도인데 이보다 월등이 많은데다가 상당기간 비가 오지 않아 가뭄에 시달리던 지형에서 엄청난 규모의 폭우가 쏟아졌고 이로인해 각종 시설물의 파손 등의 피해를 보면서 보험 보상액도 많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해당 기간에는 실적에 염두해야 하는 사건들인데 이보다도 적은 사태에도 적자를 보였다고 보면 흑자는 양호하다는 점이고 주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주가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작년 사상최대 이익 기준
올해 실적은 작년 사상최대 이익이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것 같습니다.
코리안리의 실적이 분기 또는 연간 기준으로 추세적 보다는 박스권 등락을 하면서 이익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전년 사상최대 이익을 내면서 올해는 저조할 수도 있다는 가설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주가는 턱없이 낮고 고배당 등 때문에 매수 구간으로 본 것이죠.
현재 공동재보험은 가격 흥정에 들어갔다는 정황이 있어 영업이 시작되었고 국채금리 상승 조짐과 해외 영업망 확대를 하고 있어 수년래 또 한번 사상최대 이익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죠.
올해 배당이 약간 감소 할수 있지만 그대로 주당 400원 ~ 500원대 범위에서 배당이 유지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 기준으로 5.2% ~6.5% 수준의 높은 배당을 전망하고 있고 추후 이익 최고가 갱신이 있을시 배당 상향될 경우 현재 주가 기준으로 6% ~7.5%의 배당을 기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