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경제사관이 나라 망친다.

카테고리 없음 2016. 1. 18. 09:00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달러라는 패권주의에서 어찌보면 지금의 사태는 60년대 경제사관이 위험을 초래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장롱은 주변 어르신들과 경제에 대한 토론을 하다보면 지난 반세기 동안 변하지 않은 경제사관을 들여다 볼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은 수출 주도형 국가라서 고환율 정책을 추진해야 하고 내수경제 정책을 취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주의 입니다.

97년 IMF때도 그러했고 지난 2009년 때도 그러했고 지금도 같은 사관이 한국경제를 지배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달러강세가 나오면 가뜩이나 환율상승 우려가 있는데 여기에 경제사관이 또 한번 투자메리트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인식을 가져가게 할 수 있죠.

이로인해 외국계 자본의 이탈로 인해 달러 고갈이 일어남으로서 계속된 외환위기설과 이를 이용한 투기세가 증시하락과 경제파탄으로 유도하는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안간다고 던지고 빠진다고 던지는 십원띠기가 투매가 투매를 부르면서 주가가 왜곡되는 과정인 것이죠.


지난 반세기 동안 증시의 수준을 놓고 보면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망하는 기업과 살아 남은 기업으로 나뉠 것인데 살아 남는 기업은 말그대로 절대 기회인 것은 역사적으로 규명된 것이죠.

지난 미국의 서브프라임과 유로존 사태 당시에 상폐된 기업은 많아야 상장사의 7% 내외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주가변동성의 리스크입니다.

분산투자와 저평가 구간에만 있으면 이익으로 전환될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하락시 분할매수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어야 하겠죠.

지금 우려스러운 것은 투기화와 권력을 가진 기득권과 투기세력과 한통속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인듯 합니다.

아미 시장에서는 가치는 실종되고 감정적과 투기에 집착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지금은 이들에게 매물을 주지 않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투자자들의 투자역할이 부재되어 손절하게 되면 이들 물량은 십원띠기 투자자들의 손으로 넘어가고 이것이 하락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볼때 감정보다는 신념에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은 감정적 대응할때가 아니라 잘못된 경제사관을 바로 고쳐 선진 대한민국이 될수 있는 노력이 우선이어야 겠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