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텍, 자동차가 안되면 3D프린터로..

카테고리 없음 2016. 1. 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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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텍이 자동차에서 성장을 보일 것을 기대했으나 지연되는 모습입니다.

지금으로서 정상화 되기 위해서는 자동차에서 안된다면 3D프린터 산업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인데 어떤 상황인지 윤곽이 들어나고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동안 3D프린터가 잘될까 하는 의문속에서 시장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시제품화 시장이죠.

제품이 개발단계를 거쳐 시제품 그리고 양산과정에 들어오는 과정으로 많은 산업에서 양산제품이 들어가기전 시제품화를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양산과정에 몹지 않는 절차와 비용과 인력 등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그 많은 공정과정을 3D프린터 하나로 완성되는 상당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미 시제품화 사업에서는 3D프린터가 점유하고 있죠.

이 시제품화 시장도 양산시장 몹지 않게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불과 5년내에는 시제품화 시장을 넘어 양산시장까지 넘볼 것으로 봅니다.

그 이유는 소품종 대량생산에는 사출금형이 주를 이루겠지만 다품종 소량생산 시장에는 3D프린터 산업에서 주를 이룰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3D프린터 시장은 더 커질 것입니다.


이를 고려할때 모아텍이 해당 산업에 진출하는가가 관심거리입니다.

현재 기업공개가 없어 정확한 위치는 파악하기 어렵지만 모아텍의 모기업에서 해당 기술을 가지고 있음을 고려하면 어떤 형태로든 시장이 커지면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현재 장기적자여서 빠른 승부일수록 유리한 상황인데 형성되고 있는 매출이나 상황은 넉넉해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행이 부채가 높지 않아 신규사업 등을 통해 반전시킬수도 있을것 같은데 올해중에 새로운 소식을 전해줄수 있을지 봐야겠습니다.

만약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지 못하면 더 어려운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확실한 재료가 있어야 투자가 가능한 구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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