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포스코, 대우인터내셔널 덕좀 보자.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포스코 자회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 철강제품 판매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있었습니다.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의 제품을 얼마나 팔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대주주와의 거래관계를 보면 얼마나 거래되는지 추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이 철강제품 매출이 3조원대 수준이라고 보면 집중화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수 있다는 가능성입니다.
또한 대우가 포스코를 포함한 사명변경 가능성이 열려 있는 가운데 포스코의 이름을 다는 사명변경이 있다면 그만큼 상품판매시 포스코의 제품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어 실제 효과를 보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한동안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하면서 부정적 평가를 가져온 가운데 최근에 들어 대우인터내셔널이 부채에 대한 재무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재평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근래에 들어 긍정적 이야기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가지는 것을 보면 답답할뿐입니다.
포스코의 실적부진은 철강업의 문제도 있지만 시황이 회복되고 있다고 보면 문제는 자회사에 문제가 있다고 볼때 대우인터내셔널의 개선은 그만큼 실적개선의 기대를 가지기 때문에 개선되는 구조에서 주가가 하락한다면 이는 저가매수 기회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가가 기업가치에 의해 움직이기도 하지만 파생에 대한 투기성때문에 하락하기도해 투기성이 제거되면 주가상승은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
향후 3년후면 그동안의 주가하락의 충분한 평가가 가능할 것인데 만약 올해 턴어라운드와 함께 장기 흑자가 진행된다면 지금의 주가하락은 평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점을 두고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