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을 믿지 못한다는 말
최근 중국증시의 약세로 나오고 있는 말중에 하나가 중국을 믿을수 없다입니다.
믿을수 없는 대상은 바로 정보이죠.
전체주의적 성격의 공산주의라는 사상은 국가가 권력을 독점하는 사상을 이야기 합니다.
국가가 권력을 독점하게 되면 권력이 강해지고 이로인해 줄서기를 벌이게 되죠.
강한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정보를 독점해야 하고 이로인해 정보는 계층화되게 됩니다.
이로인해 정보비용은 비싸지고 유통구조는 복잡해져 인위적인 희생냥을 만들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회피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런데 꼭 공산주의라고 해서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죠.
민주주의에서도 얼마든지 벌어질수 있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중국 길들이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명 조삼모사이죠.
투자자의 입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정보의 유통이죠.
권력이 강해지면 질수록 투자자에게 불리한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자본줄을 쥐고 권력을 통제한다고 보면 어찌보면 지금 상황은 중국 길들이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를 고려하면 지금 한국증시는 도가 지나침이 있어 보입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나라 안의 호재거리가 없다보니 투자자들은 십원띠기에 열을 올리고 있고 지지선과 저항선의 두가지 선으 긋고 매수매도를 반복하다보니 추세방향대로 주가는 계속해서 움직이고 하락추세에서 단타를 치면 아무리 좋은 호재에도 주가는 내려갈수 밖에 없는 것이죠.
지금 증시는 흑자성장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조차도 저점을 깨고 내려고가 있고 심지어는 호재도 먹히지 않고 있죠.
그 이유는 기술적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증시가 상승하면 상승쪽으로의 단타를 치기때문에 주가는 계속 상승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가는 종목이 또간다는 말을 하죠.
그렇다면 누군가는 상승쪽으로 방향을 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언제쯤 상승으로 돌려 놓을까요?
이는 투자자에게 물어 보는 것이 정답일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