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 수수료인상까지?

카테고리 없음 2016. 1. 25. 10:16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증권거래시간 연장 가능성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이참에 수수료인상으로 이어지면 호재가 겹칠것 같습니다.

증권업들은 지난 2009년 이후 경쟁이 치열하면서 수수료인하로 이어진바 있었죠.

이때문에 최저인 0.015% 수수료가 등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KB증권에서 수수료를 0.14% 수준으로 인상하겠다는 소식이 있으면서 증권업계 움직임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증권사마다 수수료가 달라 더 비싼 곳도 있습니다.

수수료율은 낮으나 특정 금액 이하는 건당 500원 또는 1,000원으로 투자금이 적은 투자자들 또는 분할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수수료가 상당히 비싼 측면이 있지만 이를 제외한 증권사에서는 그만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별적 전략도 고려해볼 수 있겠죠.

현재 수수료가 낮은 증권사는 미래에셋, 키움, 대신증권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증권사의 움직임을 지켜볼만합니다.

만약 수수료인상과 거래시간 연장 그리고 시장의 회복세가 동시에 나온다면 시장의 주도주격으로서 큰 손색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데다가 작년 거래대금은 사상최대 수준을 달성하였떤 점을 고려하면 충분한 모멘텀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대되고 추가적으로 주목할 것은 이익이 증가한 증권사들이 배당을 대폭인상하는지가 또 하나의 주목할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배당금 상향이 이루어지면 올해 이익증대시 투자자에게 상당한 메리트이기 때문에 배당도 주가상승의 촉매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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