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금리가 의미하는 것

카테고리 없음 2016. 2. 1. 09:48

통계를 찾아보면 증명되는 것으로 한국과 일본이 매우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선진국과 대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공통점이 국민들이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투자활동과 과도한 저축율이라는 점이죠.

일본은 작년 말 예금잔고가 사상최대라고 하죠.

지난 역사를 조사해 보면 개인투자자들은 증시가 상투일때 투자를 하고 바닥일때 손절매한다는 것은 이미 규명된 진실입니다.

반면 외인은 반대로 하고 선진국도 반대로 움직이고 있죠.


경제가 잘되려면 특히 지금처럼 노년층이 많아 부양비용도 높고 노동인구도 작을때는 노년층들이 투자를 하여야 경제성장이 높아지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입니다.

노년층들이 투자를 하지 않는데는 투자실패시 생기는 두려움과 투자에 대한 능력부족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도 필요로 한 상황이긴 하나 그렇지 못하다는 것도 문제일수 있겠죠.


장롱의 생각은 한국도 처지가 다르지 않다는 점이고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면 마이너스 금리로 갈지도 모르겠죠.

이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점입니다.

장롱은 지난 수년간 많은 어른신들을 조사해왔는데요.

아마 마이너스 금리여도 대부분 은행에 보관세를 내고 돈을 맡길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일부가 마지못해 밀려나듯 투자에 나서겠죠?

어째든 증시에 유동성이 몰려 들겠지만 분명한 것은 젊은층들의 사회적 비용 부담 , 정부의 복지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일으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지난주 후반 마이너스 금리 이슈가 된 이후 증시는 상승하고 있고 금요일 부터 외국인 매수가 들어 오고 있는 것을 보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한 것일까요?

지금으로서 긍정적 기대는 일본 자금이 세계로 쏟아져 주식시장 상승을 꾀할수 있는 기대가 긍정적 요인일 것이라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한번 지켜 봐야겠습니다.

유동성이 과도하면 실적이 나뻐도 주가는 상승하는 특성이 있기도 해서 한국도 이로인해 증시상승이 이루어지고 투자자들이 수익이 늘어 소비를 확대하는 선순환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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