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에너지 정책 주목

카테고리 없음 2016. 2. 22. 10:15

최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정유사에 환경세금을 신규  신설하여 친환경 교통에 지원하겠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통과여부가 관심사인데 적어도 미국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래의 정책구조가 무엇인지는 추정해볼 수 있죠.

오바마 대통령이 아니더라도 다음 정권에서도 시도할 것이니깐요.

중장기 투자의 측면에서 고려할때 미국이 가고자 하는 길이 무엇인지가 투자의 대상이라고 보면 중요한 문제일수도 있죠.

특히나 중국에서도 환경문제를 놓고 개혁이 진행중인점을 고려하더라도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자리를 잡아 나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최근 유가가 폭락하면서 에너지 의존도가 다시 석유쪽으로 기울고는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석유는 사양화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장롱은 한때 정유사에 대한 투자에서 가스주인 가스공사로 전환했고 보조적으로 연료전지 시대를 대비해 포스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간싸움의 문제라 지금은 고려될수 없지만 적어도 장기 투자의 경우는 입장이 다를수도 있겠죠.

에너지 산업에 대한 관심에서 대부분 미국의 다음 정권을 주목하는바가 있습니다.

이미 미국증시에서도 에너지주들이 상대적으로 강세인 측면이 있고 이는 현실이라는 점에서 놓고 보면 다음정권 주체에 따라 에너지 관련주들이 또다시 장기 대안이 될 것인지 판단이 될 것이고 이 흐름이 세계에 영향을 주는지 여부가 결국 한국의 에너지 관련주들의 상승여부를 고려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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