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시간문제

카테고리 없음 2016. 3. 3. 10:16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태광은 실적개선이 이루어졌음에도 주가는 되려 하락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가 저평가에 배당까지 실현했음에도 말이죠.

지난 8년의 경제위기속에서 매년 꾸준한 흑자와 플러스 성장을 이루었다는 점과 경제는 점차 개선되어 갈 것이라는 점에서 놓고 보면 사실상 바닥을 고려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향후 몇년래 경제가 현 수준에 있다 해도 흑자구조만 유지하고 있다면 말이죠.

실적개선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목소리 중에 하나가 외화자산에 대한 환율상승 효과라 주장하기도 하지만 결국 환율상승으로 인한 자산가격 상승효과도 하나의 성장이라는 점을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낮은 부채로 고정비용이 낮아 경제위기에도 흑자를 유지할수 있는 장점과 신규사업을 할수 있는 여력 등을 고려할때 결국 시간싸움일 것으로 보면 중장기 승부처로는 고려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장롱은 수년내 미국을 중심으로한 경기회복과 AIIB 및 동남아시아의 경제부흥에 따른 인프라 확대 등으로 인해 관련산업의 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정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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