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망은 두가지 구간

카테고리 없음 2016. 3. 15. 09:41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간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가장 우려한 것은 외국인 자금이탈이었는데 다행이도 당기적으로는 우려를 해소하였습니다.

외국인의 매수전환 이유는 금리인상 폭이 적어짐에 따라 스프레드 메리트가 하락했고 여기에 환율이 상대적으로 고가이면서 주가도 저가대에 있기 때문에 단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현재 원자재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이 상승이 경제에 어떤 효과를 주느냐에 따라 추세 또는 단기상승으로 나누어 증시가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장롱은 소득이 증가하는 구조에서 원자재가격이 하락하고 이것이 제품가격 인하로 이어지면서 역마진 구조였는데 최근 가격이 상승하면서 역마진 구조가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1차적으로는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할 것입니다.

실적개선이 주가회복으로 인한 자산가격 상승 및 배당확대로 내수가 선순환 되면 경제는 추세적 회복이 가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단기상승에 국한될수 있겠죠.


우선 반등은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고 3월 FOMC 이후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됩니다.

증시가 단기상승에 국한된다는 전제로 할 경우는 지수는 2150포인트를 상단으로 예상하고 종목은 일부 종목군들이 고점갱신을 하는 상승과 다수의 종목은 반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추세적 상승이라면 내년까지 반영이 이루어질 가능성인데 지수전망치는 2300포인트와  다수의 종목들이 작년 고점을 갱신하는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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