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분기에는...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장롱은 2분기 실적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간 유가하락과 철강석 하락으로 디플레이션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들어 상승한 철강가격과 유가의 효과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한국은 수년간 무역 수입액이 계속해서 감소했고 이로인해 내수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렇다면 유가와 철강가격이 상승했다면 당연 수입액이 증가함으로서 내수회복이라는 시그널이 생겨야 정상이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때문에 2분기에 들어 경제와 실적결과물을 놓고 미래경제를 추정하는데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후 일시적으로 물가에 충격을 주었지만 이후 유가가 상승하고 있고 두번째 금리인상에서도 현재의 물가가 유지된다면 우리가 알고 있던 금리인상은 물가하락이라는 경제적 논리는 타당하지 않는 것이고 인플레이션이 마치 행복을 가져다 줄 것처럼 인식되어 있는 경제수준을 고려할때 이와 같은 내용이 주가상승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될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점입니다..
만약 이번에 있었던 유가 및 철강 등의 상승이 역마진 구조를 해소하는 현상이 된다면 증시전망치는 상향의 조건이 되고 종목들의 주가상승에도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여 투자자들의 통찰력과 선견지명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장롱은 시장전체로 확산되지는 못하겠으나 시장평균을 상회하는 종목 및 업종은 나올 것이라 판단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장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안정적인 실적이 나온다면 저평가 폭이 크기 때문에 주가상승은 어렵지 않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