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흑자전환의 조건

카테고리 없음 2016. 4. 11. 11:19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세아제지가 가격담합 벌금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습니다.

벌금의 경우 일시적 요인으로 보는바 규모가 크지 않다면 무시될수 있겠으나 규모가 적은 편은 아니라서 좀더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겠으나 아세아제지의 경우 1년치 평균의 비용이고 재무적 안정과 시장지배력 등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무시될수도 있는 내용이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사태를 놓고 장롱이 보는 시각은 담합이라면 적어도 시장이 과잉경쟁 구조는 아니기에 담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에서 보면 이후에는 흑자구조가 가능하다고 하겠으나 관건은 담합을 하지 않았을때 흑자구조를 유지하였을까 하는 점입니다.

다행이도 경기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사건발생과 이후 회복에 따른 안정화가 될수 있다는 점 그리고 주가도 낮다는 점에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롱은 제지업에서는 사양화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미래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바 새로운 상품개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플라스틱 파렛트에서 종이파렛트라던가 종이냄비, 종이텐트 등 종이의 재질강화가 가능해짐에 따라 대체제 상품으로서의 상품개발이 있다면 새로운 성장국면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사업확대 움직임이 있는지 여부가 장기추세를 결정하는 중요 판단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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