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투자전략 2019. 4. 18. 23:36
14일째 상승하던 증시가 하락마감 했습니다.
하락의 이유는 찾지 못했는데 찾지 못했다면 결국 십원띠기 하락이라 볼 수 있겠죠.
오히려 중국의 GDP 회복의 긍정적 재료가 있었는데 하락했으니 웃긴일일지도 모릅니다.

증시는 삼성전자 부터 하락하기 시작했고 이후 서로 눈치보면서 하락을 키워 나갔습니다.
당일 삼성전자의 겔럭시폴드 결함 소식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이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이때문에 시장 전체가 하락했다면 시장 수준은 투기심이 가득 했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외인은 선물매도 공세를 펼치며 프로그램 매물이 동반 매도에 나섰던 점들을 보면 투기적 하락이 맞는듯 합니다.
그동안 증시는 2400포인트 또는 2500포인트 구간을 둔 저항선이 있었고 저항선 매물 싸움이 있던 가운데 밀리니 기계적인 매도가 나왔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면 자동차주들은 강한 흐름을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증시는 분봉상 추세갭을 매꾸며 마감했는데 익일 주가에서 힌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익일 또는 다음주에 자동차주들이 추가상승은 물론 자동차 부품주들로 순환상승이 이어지면 말그대로 인기주 전환이 됩니다.
최근 미국에서 SUV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해서 완성차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부품주들도 수혜가 될수 밖에 없는데 부품주들은 아직 먹통인 상태입니다.
일부 종목에서 바닥탈피를 위한 추격세가 나타나고 있고 익일 추가 확대 움직임이 나오면 증시 성격이 바뀌고 있음을 의미 할 수 있습니다.
증권주 일부에서도 바닥턴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대신증권이나 한양증권등의 종목이 익일 및 다음주 추가상승을 이어가면 장롱이 그동안 전망했던 장세가 시작됨을 의미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조정이 이어진다면 1분기 실적시즌인 5월달 대기심리에 의한 조정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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