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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홀딩스, 신제품 오픈발 성공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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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5. 23:54
방금전 하이트진로의 신상품인 테라 맥주가 첫달 한달여 동안 약 3,200만병을 팔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장롱은 출시 이후 후기에서 테라의 흥행여부를 평가한바가 있었습니다.
간략한 내용으로는, 하이트진로가 그동안 내놓은 맥주 중 제일 개선됨이 있으나 대박은 어렵고 적어도 카스의 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뺏어 오는데 성공할 거라는 정도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성과는 있으되 대박은 아닐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설령 대박칠거라는 것을 알아도 대박이라 말을 못했을겁니다.
그 이유는 무조건적 반대의 여론의 눈치보기라고 해야 할까요?
그럼 한달간 3,200만병은 대박일까요?
언론보도에 의하면 신제품 출시 할 경우 6개월 내외에서 1억병 정도를 기준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나름 흥행이긴 한데 문제는 그 이상 유지할 수 있느냐입니다.
적어도 두어달 가량은 소비자가 호기심에 맛을 보기위해 1회성 구매가 이루어져 생긴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현 수준을 유지하고 수년간 자리를 지킨다면 실적은 물론 주가까지 크게 반전시킬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관건은 필라이트 판매 훼손 여부입니다.
필라이트 소비자가 고스란이 이동한 것이라면 매출증가와 이익개선 효과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확장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카스의 점유율을 끌어오는데 성공한다면 장기적 성장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주가에도 그만큼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장롱은 출시 이후 후기에서 테라의 흥행여부를 평가한바가 있었습니다.
간략한 내용으로는, 하이트진로가 그동안 내놓은 맥주 중 제일 개선됨이 있으나 대박은 어렵고 적어도 카스의 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뺏어 오는데 성공할 거라는 정도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성과는 있으되 대박은 아닐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설령 대박칠거라는 것을 알아도 대박이라 말을 못했을겁니다.
그 이유는 무조건적 반대의 여론의 눈치보기라고 해야 할까요?
그럼 한달간 3,200만병은 대박일까요?
언론보도에 의하면 신제품 출시 할 경우 6개월 내외에서 1억병 정도를 기준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나름 흥행이긴 한데 문제는 그 이상 유지할 수 있느냐입니다.
적어도 두어달 가량은 소비자가 호기심에 맛을 보기위해 1회성 구매가 이루어져 생긴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현 수준을 유지하고 수년간 자리를 지킨다면 실적은 물론 주가까지 크게 반전시킬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관건은 필라이트 판매 훼손 여부입니다.
필라이트 소비자가 고스란이 이동한 것이라면 매출증가와 이익개선 효과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확장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카스의 점유율을 끌어오는데 성공한다면 장기적 성장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주가에도 그만큼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