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말장난

카테고리 없음 2019. 5. 15. 02:42
장롱은 전일 이른 새벽 미증시가 폭락할때에 글을 하나 남겼습니다.
내용은 그림그리기, 해는 한국이 먼저 뜬다, 말장난 등을 이야기하며 반등을 목적으로한 트럼프의 말장난에 대해 언급한바 있습니다.

국내증시는 상승폭은 작았지만 미증시를 보고 가겠다는 표현으로 마감하였는데 현재시각 미증시가 급등중인 것을 보면 국내증시도 상승을 이어갈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매번 반복적인 말로 증시를 하락시키고 상승시키는데 미운 구석은 있어도 말로 마치 요리를 하듯 매번 다른 구색을 맞추어 가는 흐름입니다.
트럼프의 말이 현실화 되기 까지는 말장난이라고 보기는 하는데 자꾸 쏠리게 됩니다.
방금전 발언에는 "때가 되면 "라는 표현을 썻습니다.
다는 믿지 않지만 마치 계산에 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장롱은 트럼프가 신념적이기 보다 계산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계산을 고려하면 6월 G20회담까지 달콤한 말로 증시를 다시 상승 이유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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