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홀딩스, 테라맥주 호조 하반기까지 지속전망

카테고리 없음 2019. 5. 21. 10:15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이트진로홀딩스의 신제품인 테라 맥주가 없어서 못판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달여가량 3200만병이 팔렸다고 하는데 대부분 호기심에 의한 소비라고 하지만 이 흐름은 일단 올 여름철 성수기까지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일단 일시적이라도 실적개선에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주가격 인상효과와 신제품 효과로 인해 실적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관건은 실제 얼마나 회복되느냐에 따라 하반기 및 내년 성장성까지 추정가능한 결과 이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호재료가 존재함에도 주가는 여전이 PBR 0.37 수준입니다.

현재 한국증시는 비트코인과 같은 테마주들의 기업들의 주가는 수십배의 상승을 하고 매년 꾸준한 흑자를 보는 기업의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는 웃긴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주가 예측이 쉽지 않는 상황이긴 합니다.

유난이 한국증시만 세계증시에서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투기성 거래 때문인데 하이트진로홀딩스의 주가상승 여부는 결국 한국증시의 투기성이 얼마나 완화되느냐의 지표가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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