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장 패턴 관찰
투자전략
2019. 6. 6. 21:23
증시가 다행이 추세를 지지하고 반등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수는 향후 재료에 의해 움직이겠지만 적어도 추세를 지지한다면 개별 종목의 패턴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거시적으로는 박스권일지라도 개별 종목에서는 추세상승이 가능한 구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롱은 작년 과거 장기 소외주에서 전환점이 나올 것이라고 한바 있고 그 중심에는 기아차가 있었습니다.
이후 확장성 여부를 보기 위해 동영상 투자전략에서는 현대차나 또는 부품주들에서 저항선 돌파 여부를 보아야 한다고 한바 있습니다.
만약 장기 소외주들에서 전환점이 나오면 이는 종목별 장세를 유지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지수에 지나친 의존이 불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자동차주들은 주가상승을 위해서 매출보다 이익이 중요합니다.
매출은 부진하기는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추가하락의 가능성보다 매출은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익이 턴 구조를 가지게 되면 적어도 주가는 2016년 포스코나 하나금융지주와 같은 장기하락에 따른 반등 파동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올해 이들 종목의 반등 흐름을 고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는 자동차주들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 업종군에서도 분명 실적개선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음에도 주가가 장기간 하락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개선세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복되며 인기주 순환이 나올지 아니면 시장 전체가 폭락을 할 것인지는 무역전쟁 규모와 결과의 싸움인데 5월의 조정은 2000억 달러의 선반영으로 보고 있고 이후 300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까지는 반등흐름을 이어가다가 3000억 달러 부과시점에서 또 한번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흐름이 반복될 가능성입니다.
시장이 부진해도 일부라도 정상적으로 반영 받는 모멘텀만 나와도 순환매로 복원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다음주부터는 중장기 저항선 돌파 종목이 있는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수는 향후 재료에 의해 움직이겠지만 적어도 추세를 지지한다면 개별 종목의 패턴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거시적으로는 박스권일지라도 개별 종목에서는 추세상승이 가능한 구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롱은 작년 과거 장기 소외주에서 전환점이 나올 것이라고 한바 있고 그 중심에는 기아차가 있었습니다.
이후 확장성 여부를 보기 위해 동영상 투자전략에서는 현대차나 또는 부품주들에서 저항선 돌파 여부를 보아야 한다고 한바 있습니다.
만약 장기 소외주들에서 전환점이 나오면 이는 종목별 장세를 유지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지수에 지나친 의존이 불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자동차주들은 주가상승을 위해서 매출보다 이익이 중요합니다.
매출은 부진하기는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추가하락의 가능성보다 매출은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익이 턴 구조를 가지게 되면 적어도 주가는 2016년 포스코나 하나금융지주와 같은 장기하락에 따른 반등 파동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올해 이들 종목의 반등 흐름을 고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는 자동차주들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 업종군에서도 분명 실적개선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음에도 주가가 장기간 하락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개선세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복되며 인기주 순환이 나올지 아니면 시장 전체가 폭락을 할 것인지는 무역전쟁 규모와 결과의 싸움인데 5월의 조정은 2000억 달러의 선반영으로 보고 있고 이후 300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까지는 반등흐름을 이어가다가 3000억 달러 부과시점에서 또 한번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흐름이 반복될 가능성입니다.
시장이 부진해도 일부라도 정상적으로 반영 받는 모멘텀만 나와도 순환매로 복원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다음주부터는 중장기 저항선 돌파 종목이 있는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전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엔화강세 효과 기대... (0) | 2019.06.09 |
|---|---|
| 트럼프는 시진핑 친구? (0) | 2019.06.08 |
| 아직도 1+1=2 (0) | 2019.06.05 |
| 금리인하 기대... 투자자 수준 확인할 것 (0) | 2019.06.05 |
| 한국증시만 상승? (0) | 2019.06.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