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일본 보복 시나리오별 영향
투자전략
2019. 7. 9. 23:59
일본의 정치적 보복은 시간대별 접근이 필요합니다.
1단계에서는 12일 양자협의
2단계에서는 21일경 일본 선거
3단계 수출허가 90일(약 10월 중순)
입니다.
1단계서 양국의 합의 기대는 없고 최대한 시간을 벌어 주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반도체사들이 감산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10월달까지는 시간을 벌어 볼 수 있는지입니다.
생산 소재는 부족해도 기존에 만들어 놓은 재고는 아직 버틸 여력이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때문에 적자성 사업을 감산하고 해당 원료를 다른 생산라인에 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정확한 시기는 모르나 일단 당장은 아니지 않을까싶습니다.
2단계인 선거후 양국이 출구전략을 찾던지 아니면 아베세력이 선거에서 패배하던지 하면 2단계에서도 긍정적 소식이 있을 수 있지만 장롱은 3단계까지 보고 있습니다.
90일을 두고 일본이 어떤 형태로 허가를 내줄 것인지입니다.
장롱의 생각은 전면 수출중단 보다는 일정 시차를 두고 지연 허가를 통해 생산에 단기적으로 영향력을 주는 전략을 최대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지연 기간이 감산 범위를 넘어서느냐를 두고 손익분시를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주가는 어느정도 감산 가능성을 두고 조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서 추가 주가하락 여부는 최초 수출허가가 승인되는 시점의 시차가 재평가 기준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만약 장롱이 생각하는 시나리오 범위에 들어 온다면 이로인해 멀쩡이 저평가 상태의 흑자기업의 주가가 동반 하락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투기심이 시장을 지배한다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본질적 측면에서는 그렇습니다.
아베의 목적은 단계적으로 증명날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선거 전후에서 마무리 지으면 선거용인 셈이고 지연승인 형태로 마치 양을 조절하듯 장난치면 견제용이고 계속해서 압박하면 한국 전체를 위협하겠다는 뜻이겠죠.
우리는 만약에 있을 단계적 시나리오를 두고 어떤 전략을 가질 수 있는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
1단계에서는 12일 양자협의
2단계에서는 21일경 일본 선거
3단계 수출허가 90일(약 10월 중순)
입니다.
1단계서 양국의 합의 기대는 없고 최대한 시간을 벌어 주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반도체사들이 감산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10월달까지는 시간을 벌어 볼 수 있는지입니다.
생산 소재는 부족해도 기존에 만들어 놓은 재고는 아직 버틸 여력이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때문에 적자성 사업을 감산하고 해당 원료를 다른 생산라인에 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정확한 시기는 모르나 일단 당장은 아니지 않을까싶습니다.
2단계인 선거후 양국이 출구전략을 찾던지 아니면 아베세력이 선거에서 패배하던지 하면 2단계에서도 긍정적 소식이 있을 수 있지만 장롱은 3단계까지 보고 있습니다.
90일을 두고 일본이 어떤 형태로 허가를 내줄 것인지입니다.
장롱의 생각은 전면 수출중단 보다는 일정 시차를 두고 지연 허가를 통해 생산에 단기적으로 영향력을 주는 전략을 최대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지연 기간이 감산 범위를 넘어서느냐를 두고 손익분시를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주가는 어느정도 감산 가능성을 두고 조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서 추가 주가하락 여부는 최초 수출허가가 승인되는 시점의 시차가 재평가 기준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만약 장롱이 생각하는 시나리오 범위에 들어 온다면 이로인해 멀쩡이 저평가 상태의 흑자기업의 주가가 동반 하락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투기심이 시장을 지배한다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본질적 측면에서는 그렇습니다.
아베의 목적은 단계적으로 증명날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선거 전후에서 마무리 지으면 선거용인 셈이고 지연승인 형태로 마치 양을 조절하듯 장난치면 견제용이고 계속해서 압박하면 한국 전체를 위협하겠다는 뜻이겠죠.
우리는 만약에 있을 단계적 시나리오를 두고 어떤 전략을 가질 수 있는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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