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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주가하락 이유
주식정보
2019. 7. 28. 15:22
지난주 삼성중공업을 포함한 조선주들의 하락이 컷습니다.
하락의 이유로 벌크선지수가 하락해서라고 하는데 주된 이유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007년 이후 조선 및 해운업황 부진 등으로 지수가 하향하다가 2016년 전후하여 급등락이 빈번하게 벌어지며 바닥을 형성하다가 최근 2014년래 최고치를 갱신했죠.
이때 조선업들은 주가상승이 크지 않았습니다.
특히 조선선종 대부분이 중국에 시장을 빼앗겨 반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죠.
평소에도 급등락을 고려하면 추후 지수는 다시 회복될겁니다.
조선업들의 주가하락에는 공매도가 또 판을 친것 같습니다.
수급요건과 시장요건이 더 크다고 봅니다.
시장 지수투기화에 대해서는 이미 동영상 등을 통해 지겹도록 설명한바 수급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 실적이야기를 할까합니다.
굳이 하락의 이유를 꼽자면 실적에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조선업은 대규모 적자로 인해 어느정도 기업가치가 하락한 상황에서 LNG 특수 기대로 지난 2년간 바닥을 형성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삼성중공업은 적자폭 축소의 결과를 내놓았는데 보통때면 바닥찾기로 버텼겠지만 지수불안에 투기대상을 찾던 자본은 못난 구석을 찾아 사냥에 나섯을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공매도라는 것이 주가를 하락시켜 저가매수를 하겠다는 것이니 추후 카타르, 러시아, 미국, 대만, 호주 등의 발주가 기다리고 있으니 안전마진은 있었겠죠.
그래서 장롱은 이번 하락은 실적을 핑게로한 단기 매도로 해석하는게 그나마 조금은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조선업이 적어도 지난 수년간의 고점을 돌파하느냐는 카타르 및 이후 수주 내용에 좌우한다고 봅니다.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이익이 개선되고는 있지만 현재 속도로는 성장폭이 커지지 않다보니 주가가 단기 흐름으로 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카타르 수주에 성공한다해도 장시간 공백을 주고 하게 되면 그만큼 성장폭 확대 효과를 낮추기 때문에 수주는 빨리 이루어질 수록 좋고 늦을 수록 안좋습니다.
앞으로 발주 내용에는 카트르 약 60척 ~ 100척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16척 , 러시아 17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한국이 유리하다인데 언제 수주가 확정되느냐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올해내에는 반듯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LNG추진선에는 호주와 대만이 약 20척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서 한국이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오냐가 향후 조선업을 재평가하는 상당히 중요한 재료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주가하락후 저가매수 기회 여부는 주수시기가 언제이냐에 따라 목표가에 좌우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합니다.
늦으면 기존 박스권을 벗어나는데 더 어려워집니다.
만약 올해 LNG선에서 싹쓸이함과 동시에 LNG추진선을 올해 높은 점유율로 수주하면 조선사들의 주가는 4년래 최고가 갱신 기대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하락의 이유로 벌크선지수가 하락해서라고 하는데 주된 이유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007년 이후 조선 및 해운업황 부진 등으로 지수가 하향하다가 2016년 전후하여 급등락이 빈번하게 벌어지며 바닥을 형성하다가 최근 2014년래 최고치를 갱신했죠.
이때 조선업들은 주가상승이 크지 않았습니다.
특히 조선선종 대부분이 중국에 시장을 빼앗겨 반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죠.
평소에도 급등락을 고려하면 추후 지수는 다시 회복될겁니다.
조선업들의 주가하락에는 공매도가 또 판을 친것 같습니다.
수급요건과 시장요건이 더 크다고 봅니다.
시장 지수투기화에 대해서는 이미 동영상 등을 통해 지겹도록 설명한바 수급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 실적이야기를 할까합니다.
굳이 하락의 이유를 꼽자면 실적에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조선업은 대규모 적자로 인해 어느정도 기업가치가 하락한 상황에서 LNG 특수 기대로 지난 2년간 바닥을 형성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삼성중공업은 적자폭 축소의 결과를 내놓았는데 보통때면 바닥찾기로 버텼겠지만 지수불안에 투기대상을 찾던 자본은 못난 구석을 찾아 사냥에 나섯을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공매도라는 것이 주가를 하락시켜 저가매수를 하겠다는 것이니 추후 카타르, 러시아, 미국, 대만, 호주 등의 발주가 기다리고 있으니 안전마진은 있었겠죠.
그래서 장롱은 이번 하락은 실적을 핑게로한 단기 매도로 해석하는게 그나마 조금은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조선업이 적어도 지난 수년간의 고점을 돌파하느냐는 카타르 및 이후 수주 내용에 좌우한다고 봅니다.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이익이 개선되고는 있지만 현재 속도로는 성장폭이 커지지 않다보니 주가가 단기 흐름으로 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카타르 수주에 성공한다해도 장시간 공백을 주고 하게 되면 그만큼 성장폭 확대 효과를 낮추기 때문에 수주는 빨리 이루어질 수록 좋고 늦을 수록 안좋습니다.
앞으로 발주 내용에는 카트르 약 60척 ~ 100척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16척 , 러시아 17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한국이 유리하다인데 언제 수주가 확정되느냐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올해내에는 반듯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LNG추진선에는 호주와 대만이 약 20척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서 한국이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오냐가 향후 조선업을 재평가하는 상당히 중요한 재료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주가하락후 저가매수 기회 여부는 주수시기가 언제이냐에 따라 목표가에 좌우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합니다.
늦으면 기존 박스권을 벗어나는데 더 어려워집니다.
만약 올해 LNG선에서 싹쓸이함과 동시에 LNG추진선을 올해 높은 점유율로 수주하면 조선사들의 주가는 4년래 최고가 갱신 기대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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