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핵융합발전 6천억 수주 의미
주식정보
2019. 8. 4. 15:31
바닷물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융합발전 이슈에도 불구하고 관련주들의 테마는 없었습니다.
이유는 40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내용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은 똑같은 기간이 걸려도 말을 하는 기업과 않하는 기업의 차이는 상당히 나는 측면이 있죠.
그러나 지난 십수년간 참여국들은 실험시설을 건설하였고 이로인해 국내 기업들은 누적 수주로 6천억 규모의 수주를 했습니다.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닐 것인데 관련기업들은 분명 매출이 발생 되었음에도 주가는 계속 하락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만 놓고 보면 이익구간은 아니며 앞으로 수주 계획은 있어도 흑자구조는 아닙니다.
하지만 초전도선재의 경우는 핵융합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이후 MRI나 자기부상열차, 초전도 선박, 전력선 등 다양한 곳에 매출처를 찾아 매출 목표를 세우고있죠.
지금은 초전도라는 기술이 익숙치 않겠지만 앞으로 해당 용어는 흔하게 듣게 될 것이고 이로인한 이슈 테마가 형성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식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풍정밀 호실적 발표 ... 주가는? (0) | 2019.08.05 |
|---|---|
| 은행업 연체율 관리 잘되면... (0) | 2019.08.04 |
| S&T중공업, 자주박격포 개발 기대감 (0) | 2019.08.01 |
| 조광페인트 일본 불매운동 수혜 가능할까? (0) | 2019.08.01 |
| 한라홀딩스, 바닥턴 할까? (0) | 2019.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