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준비할까?

투자전략 2019. 8. 6. 22:06
장롱이 반등 준비할까라는 말을 얼마만에 했을까요?
작년에 해도해도 너무한다라며 올해 상반기 자동차주들을 중심으로 반등이 나올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후 언급이 없었고 하반기 투자자 수준에 좌우할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개인들의 신용잔고 반대매매에 대한 수준문제를 또 한번 확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은 3000억 달러에 대한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 하던 분위기에 환율 전쟁이라는 이슈 때문에 충격을 받았는데 트럼프가 어떤 아이디어를 내는지에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금리인하로 유동성 장세가 벌어지고 이 자금들이 저가를 구성하고 있는 자금들을 사들이므로서 달러약세와 위안화 및 원화강세가 벌어지면 증시상승도 함께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방법론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스럽지만 적어도방법을 강구할때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그틈을 통해 증시는 반등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반등의 시기는 올해중에 한번 나올것으로 생각되는데 그 시기를 한번 보아야 겠습니다.
이제 배당시즌이 얼마 남지 않고 7%대에 들어온 종목도 있고  4%대의 종목도 정말 많습니다.
보유기간이 약 4개월 남짓이기 때문에 안전마진으로는 매력이 있어 기관의 매수가 집중된 것 같습니다.

증시 반등의 재료는 금리인하 기대가 급격히 커지는데 지금 미증시가 그동안 오른데 비해 이제 막 조정이 시작되었고 한국증시는 핑게성 투기판이 벌어지고 있으나 저가 메리트가 생기면 말바꾸기가 들어가면서 증시 반등의 명분을 만들어 낼거라 봅니다.

반등의 폭은 비정상적 상승이냐의 여부입니다.
저PBR주가 못가고 고PBR주가 가면 증시는 길게가지 못한다고 보고 주가의 합리성에 좌우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개인의 투매가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안겨줄 것으로 투기적 매도가 멈출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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