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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주식정보
2019. 8. 25. 17:19
미중 무역전쟁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그럴 수록 기회가 있을 수 있는 재료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방산산업입니다.
최근 120mm 자주박격포 개발소식이 있었죠.
원격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에 해당합니다.
지금 한국은 군복무 단축과 출산율 하락으로 아날로그형태의 무기시스템을 원격 자동화 형태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사실상 방위 업체들은 이와 관련하여 연구개발이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닐겁니다.
트럼프의 무역전쟁과 일본과 북한 등의 전쟁놀이에 군비경쟁도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국방비 지출이 증가할 수 밖에 없죠.
한국도 장기적 예산 흐름을 보면 알수 있듯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와 달리 무기류들이 국내의 공급을 넘어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성과물이 바로 K9자주포이죠.
누적 수출이 수조원에 이를 만큼 큰 상황이고 호주가 전차류에 대한 입찰 계획이 최대 12조를 계획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은 K9에 이어 K21를 수출을 위한 영업망 확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주포의 경우도 내년부터 수출 영업이 시작될 것이라서 결과를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헬기용 기관총이나 80mm도 개발에 나서고있는 상황이라서 완성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관련주로는 S&T중공업을 보고 있습니다.
K2사태로 적자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가 작년 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정상화 과정을 걷고 있는 모양입니다.
방산품 외에 상용차나 SUV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요즘 SUV 인기로 인해 긍정적인 모멘텀이 작동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적자의 원인중 하나가 K2 대손비용 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이문제가 2년 정도 뒤로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결정을 보류한 것이겠죠.
이때문에 상각시점이 늘어나면서 영향이 적은 것 같습니다.
추후에 완전면제 되거나 감면 된다면 오히려 대규모 이익이 될수도 있고 추가 상각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으로서 제품개발 등으로 부지런이 가치를 올려 놓는게 방법일듯 합니다.
흑자전환하면서 배당을 시작하였고 배당수익률이 좋은 편입니다.
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그만큼 배당 매력들이 커진 상황인데 위기시에 배당으로 손실을 축소하고 주가 상승기에 이익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해보입니다.
내년 자주박격포 수출이 발생하면 실적이 추가 성장하고 그만큼 배당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수주소식이 있는지 지켜보아야하고 SUV 인기도 지속될런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방산산업입니다.
최근 120mm 자주박격포 개발소식이 있었죠.
원격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에 해당합니다.
지금 한국은 군복무 단축과 출산율 하락으로 아날로그형태의 무기시스템을 원격 자동화 형태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사실상 방위 업체들은 이와 관련하여 연구개발이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닐겁니다.
트럼프의 무역전쟁과 일본과 북한 등의 전쟁놀이에 군비경쟁도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국방비 지출이 증가할 수 밖에 없죠.
한국도 장기적 예산 흐름을 보면 알수 있듯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와 달리 무기류들이 국내의 공급을 넘어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성과물이 바로 K9자주포이죠.
누적 수출이 수조원에 이를 만큼 큰 상황이고 호주가 전차류에 대한 입찰 계획이 최대 12조를 계획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은 K9에 이어 K21를 수출을 위한 영업망 확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주포의 경우도 내년부터 수출 영업이 시작될 것이라서 결과를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헬기용 기관총이나 80mm도 개발에 나서고있는 상황이라서 완성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관련주로는 S&T중공업을 보고 있습니다.
K2사태로 적자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가 작년 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정상화 과정을 걷고 있는 모양입니다.
방산품 외에 상용차나 SUV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요즘 SUV 인기로 인해 긍정적인 모멘텀이 작동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적자의 원인중 하나가 K2 대손비용 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이문제가 2년 정도 뒤로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결정을 보류한 것이겠죠.
이때문에 상각시점이 늘어나면서 영향이 적은 것 같습니다.
추후에 완전면제 되거나 감면 된다면 오히려 대규모 이익이 될수도 있고 추가 상각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으로서 제품개발 등으로 부지런이 가치를 올려 놓는게 방법일듯 합니다.
흑자전환하면서 배당을 시작하였고 배당수익률이 좋은 편입니다.
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그만큼 배당 매력들이 커진 상황인데 위기시에 배당으로 손실을 축소하고 주가 상승기에 이익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해보입니다.
내년 자주박격포 수출이 발생하면 실적이 추가 성장하고 그만큼 배당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수주소식이 있는지 지켜보아야하고 SUV 인기도 지속될런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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