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차에 대한 재해석 필요

투자전략 2019. 9. 23. 12:14
https://dailyfeed.kr/5718905/156920623798

위 기사는 우버의 실적 관련 기사입니다.

내용에 의하면 수조원의 상당한 규모의 적자를 발생하였는데 이 적자는 하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적자를 보았습니다.

적자의 이유가 외형확대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라 보고는 있으나 훗날 흑자로 전환이 가능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자동차 업계는 공유자동차로 인해 자동차 생산업체들은 망할 거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장롱의 생각은 다르다는 말을 동영상 등을 통해 간간이 언급한바 있습니다.

중국이 공유자전거로 실패했던 사례들을 비롯하여 일본도 실패까지는 아니지만 기존 생태계를 파괴하지는 못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중 하나가 소비자 계층이 구분되어 있다는 의미이죠.

자기만의 공간을 중시하고 공유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있죠.

또 공공재에 따르는 사용시에는 높은 도덕성이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 나만 아니면 되지 " 를 비롯해 무의식적인 이기주의도 많죠.

때문에 공유경제는 한계성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공유경제 시스템이 자동차 생산업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롱은 자동차 관련 전망에 대해 작년경부터 주목해야 한다고 노래를 불러 왔습니다.

실제 지금 자동차 완성차 업체들의 실적과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죠.

아쉽게도 부품주들이 움직이지 못해서 아쉬운 측면이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공유자동차로 인해 투자에 제한이 되는 문제였다면 적어도 우버를 비롯한 결과물에 대한 해석을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공유자동차가 성공을 한다 하더라도 자동차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 생각하고 실패한다면 기존 산업의 구조를 헤치지 않아서 좋다라는 관점에서 재해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추후에 왜 공유자동차가 활성화 되면 자동차 생산업에 좋은지에 대해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글은 직접 작성한 글이며 링크된 뉴스에 대해서만 외부 자료이며 광고투입에 따른 소정의 금전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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