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투자전략 2019. 10. 14. 21:03

금일 미중 무역협상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이 약했습니다.
자동차주들 하락 때문이라고 하지만 억지스러움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료측면에서 보면 미중 협상이 휴전이라며 휴전은 가짜 협상이라는 내용입니다.
장롱뿐아니라 다수가 이에 대해서는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죠.
그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트럼프 임기내 최대한 시간을 끌고 마감하는 것으로 폭력적 행위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반등 또는 상승의 모멘텀이라 하였습니다.
이때문에 박스권 범위를 설정한 것이죠.
즉 악재가 있어서 하락했기 보다 단타성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완성차주들이 하락해서 반감된 측면도 있다지만 완성차주들이 악재때문에 밀린건지 기술적 그림그리기를 위해 억지로 누른 건지는 구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트럼프가 한동안 조용이 있으면 반등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건은 지수 상승분 만큼 종목들이 눈치보며 상승을 할건지 아니면 기업가치에 대한 반영이 이루어질지입니다.
적어도 특정 소수종목에 몰아주기형 상승은 불가한 구조로 보여져서 소수를 제외하고는 지수가 상승하면 크고 작은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다소 신경쓰이는 부분이라면 자동차주들일겁니다.
장롱이 한두달여전에 동영상을 통해 여러차례 언급한 부분중에 기아차가 기술적 조정이 있을 수 있고 이때 부품주들이 순환상승을 해야 한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엔진문제라 하면 해당되지 않는 종목에 대해서는 상승을 해야 맞는 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에 비합리적인 흐름이 보인다면 시장이 불순하다고 보아야 겠죠.
때문에 합리적인 흐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긴 합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