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업 미중 무역전쟁에도 연체율 양호.. 코로나는?

주식정보 2020. 4. 13. 14:28

 

가계대출 연체율

기업대출 연체율

 

2018

2019

증가분

2018

2019

증가분

KB국민은행

0.25

0.29

0.04

0.23

0.21

-0.02

기업은행

0.22

0.22

0

0.51

0.49

-0.02

신한은행

0.25

0.23

-0.02

0.27

0.31

0.04

하나은행

0.17

0.14

-0.03

0.36

0.28

-0.08

제주은행

0.24

0.29

0.05

0.38

0.36

-0.02

케이뱅크

0.76

1.41

0.65

 

 

 

소계

0.3

0.33

0.0.3

0.53

0.48

-0.05

최근 18개 은행의 2019년 4분기 기준 연체율 현황이 발표되었습니다.

위 자료는 이중 일부 은행들의 자료입니다.

소계 부분은 발표한 자료의 전체 수치입니다.

그동안 미중 무역전쟁으로 세상이 망할 거라며 은행업들의 주가가 PBR 0.1배에서 0.3배 수준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실적은 크게 줄지 않는 흑자 또는 플러스 성장한 은행들도 많았죠.

연체율 측면을 보더라도 장기간에 걸쳐 0.3% ~ 0.6%의 범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은행업들의 리스크가 커졌다는 전망으로 크게 하락하였는데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업이 양호하다면 뉴턴의 명언을 증명하는 결과를 가지게 되겠죠.

다음달에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가 되니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지금의 하락이 타당성이 있는지를 또 한번 입증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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