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 타이어 절상? ... 수요에는?

주식정보 2020. 9. 27. 11:22

요즘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타이어 코드 절상이라는 이야기가 흔하게 관찰됩니다.
장롱은 17년전쯤에 자동차 정비 관련일을 2년간 한적이 있는데 당시 타이어 절상이라는 말을 못들었고 이때문에 타이어 교체한 기억이 없습니다.

요즘들어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에는 몇가지 추정되는바가 있습니다.
요즘 차박이니 주4일제 시대니 하여 자동차 사용 용도가 늘어나고 있죠.
이로인해 도시외 지방도시를 자주가게 되는데 도로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노면이 파손된 지역을 가게되면 타이어에 무리를 주게되어 타이어코드에 손상을 입힌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주행거리도 높아지니 그만큼 타이어 교체주기도 빨라진다는 논리입니다.

타이어 절상은 위험하여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고 지방도시는 도로환경이 좋지 않아 타이어가 좋지 않거나 마모가 많으면 밀림현상이나 제동에 제약을 두어 안전성에 영향을 주다보니 타이어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듯 합니다.

고려제강은 스틸코어 관련 제품을 생산함에 따라 타이어 수요와 실적에 연관성이 있는데 타이어 수요증가 가능성이 있다면 그만큼 실적에 영향을 준다는 가설이죠.
장롱은 베트남이 자동차가 없는 국가에서 오토바이를 자동차로 교체하는 성장기에 있어 타이어 수요가 늘어난다고 보는 것인데 차박유행과 자동차여행 증가로 점유율이 높아진다고 하면 그만큼 시장도 커진다는 관점에서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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