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미중 무역협상 안깬다?
투자전략
2019. 5. 7. 02:10
https://news.v.daum.net/v/20190506163125597

中, 트럼프 위협에 '미중협력' 강조.."中대표단 협상할 준비 중"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으나 중국 정부는 미·중 간 협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는 미·중 무역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갈등 재연으로 판을 깨고 싶지 않은 중국의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한 질
news.v.daum.net
오늘 하루 긴박한 흐름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발언로 중국증시가 큰 폭락을 하면서 투자자들의 감정상태가 극에 달했을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반응이 없었다면 언론은 같은 뉴스를 재탕, 삼탕하며 공포심을 유발시켰을 것이고 익일 한국증시는 충격이 있었겠죠.
그런데 다행이 중국정부가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발언을 하여 위안이 되기는 합니다.
정치라는게 상황에 따라 변경될수 있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겠지만 추가적인 입장이 나오지 않으면 현재 상황을 반영할 것 같습니다.
중국증시가 유난이 하락이 큰 것은 당사자인데다가 상승폭이 컷기 때문에 더 충격이 컷다고 봐야할겁니다.
오늘 저녁 미증시의 반영이 또 한번 한국증시의 길잡이가 될건데 사실 좀 억울하기도 합니다.
한국증시는 오른 것도 얼마 없는데 익지도 않은 재료에 하락한다고 하면 씁쓸할 겁니다.
펀드멘털에 영향이 없는 재료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재탕용 재료죠.
이미 주가에 반영 받았던 내용이 재탕용으로 나온 경우 주가하락은 수준문제에 작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수준문제는 정보의 취득 시점이 늦어 뒷북치는 매도를 했거나 선택적 지각으로 또는 투기심에 의해 매도세가 나오기도 하고 군중심리에 노출되어 친구따라 강남가기도 하죠.
그런 하락은 결국 다시 복원되어 손바뀜 구조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형태의 주가는 예측하기는 어렵겠죠.
미중 무역협상은 최종 결론가지고 논해야 합니다.
그동안 "있다 vs 없다"로 증시가 밀려 내려왔는데 또 재탕용에 하락하면 웃기지 않을까요?
현 정보 체계에서는 투자자들 수준에 맡겨 보도록 새로운 뉴스에 집중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협상이 파기되고 관세가 부과되면 일단 단기적 충격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설령 무역전쟁이 호재일지라도 말이죠.
투기심 때문에 그렇고 이후 재평가를 받게 되겠죠.
반면 타결이 이루어지면 2250포인트를 돌파해 2400포인트와 2500포인트를 두고 흥정을 해야 합니다.
현 정부 체제에서 2600포인트 박스에 갖힐지 아니면 돌파할지는 하기 나름이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박스권에 갖힐거 같습니다.
그러나 지수는 박스권에 갖힌다해도 종목에 따라서는 사상최고가 갱신도 가능하기 때문에 종목별 장세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전략은 더 쉬워졌습니다.
지수는 말그대로 2250포인트를 돌파해 2500포인트 범위로 가느냐 아니면 2000포인트대로 하락하느냐이고 그 기준은 협상타결이냐 전쟁이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항선을 돌파시 손절을 전제로 인버스를 사고 현물을 쌍방으로 대응할 수도 있고 또는 달리는 차에 치고 빠지기식 매매도 가능할듯 합니다.
미래는 누구도 모를일이지만 장롱의 생각은 김정은이가 핵을 포기 못하듯이 트럼프나 시진핑 역시도 지금의 부를 쉽게 포기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은 말이죠.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협상을 마무리 짓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中, 트럼프 위협에 '미중협력' 강조.."中대표단 협상할 준비 중"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으나 중국 정부는 미·중 간 협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는 미·중 무역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갈등 재연으로 판을 깨고 싶지 않은 중국의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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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긴박한 흐름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발언로 중국증시가 큰 폭락을 하면서 투자자들의 감정상태가 극에 달했을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반응이 없었다면 언론은 같은 뉴스를 재탕, 삼탕하며 공포심을 유발시켰을 것이고 익일 한국증시는 충격이 있었겠죠.
그런데 다행이 중국정부가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발언을 하여 위안이 되기는 합니다.
정치라는게 상황에 따라 변경될수 있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겠지만 추가적인 입장이 나오지 않으면 현재 상황을 반영할 것 같습니다.
중국증시가 유난이 하락이 큰 것은 당사자인데다가 상승폭이 컷기 때문에 더 충격이 컷다고 봐야할겁니다.
오늘 저녁 미증시의 반영이 또 한번 한국증시의 길잡이가 될건데 사실 좀 억울하기도 합니다.
한국증시는 오른 것도 얼마 없는데 익지도 않은 재료에 하락한다고 하면 씁쓸할 겁니다.
펀드멘털에 영향이 없는 재료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재탕용 재료죠.
이미 주가에 반영 받았던 내용이 재탕용으로 나온 경우 주가하락은 수준문제에 작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수준문제는 정보의 취득 시점이 늦어 뒷북치는 매도를 했거나 선택적 지각으로 또는 투기심에 의해 매도세가 나오기도 하고 군중심리에 노출되어 친구따라 강남가기도 하죠.
그런 하락은 결국 다시 복원되어 손바뀜 구조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형태의 주가는 예측하기는 어렵겠죠.
미중 무역협상은 최종 결론가지고 논해야 합니다.
그동안 "있다 vs 없다"로 증시가 밀려 내려왔는데 또 재탕용에 하락하면 웃기지 않을까요?
현 정보 체계에서는 투자자들 수준에 맡겨 보도록 새로운 뉴스에 집중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협상이 파기되고 관세가 부과되면 일단 단기적 충격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설령 무역전쟁이 호재일지라도 말이죠.
투기심 때문에 그렇고 이후 재평가를 받게 되겠죠.
반면 타결이 이루어지면 2250포인트를 돌파해 2400포인트와 2500포인트를 두고 흥정을 해야 합니다.
현 정부 체제에서 2600포인트 박스에 갖힐지 아니면 돌파할지는 하기 나름이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박스권에 갖힐거 같습니다.
그러나 지수는 박스권에 갖힌다해도 종목에 따라서는 사상최고가 갱신도 가능하기 때문에 종목별 장세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전략은 더 쉬워졌습니다.
지수는 말그대로 2250포인트를 돌파해 2500포인트 범위로 가느냐 아니면 2000포인트대로 하락하느냐이고 그 기준은 협상타결이냐 전쟁이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항선을 돌파시 손절을 전제로 인버스를 사고 현물을 쌍방으로 대응할 수도 있고 또는 달리는 차에 치고 빠지기식 매매도 가능할듯 합니다.
미래는 누구도 모를일이지만 장롱의 생각은 김정은이가 핵을 포기 못하듯이 트럼프나 시진핑 역시도 지금의 부를 쉽게 포기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은 말이죠.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협상을 마무리 짓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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