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황분석
투자전략
2019. 5. 13. 19:41
일본증시와 중국증시는 지난주 저점을 이탈하지 않는 조정으로 분봉상 쌍바닥 패턴을 만들며 마감했지만 한국증시는 저점을 붕괴하며 마감하였습니다.
프로그램매도로 억지 누르듯 매도를 하며 마감했습니다.
하락이 커진데에는 환율상승 때문이었고 이번에는 위안화 핑게로 상승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무역전쟁 장기화 우려의 목소리로 죽는 소리속에서 G20회담에서 양국 지도자가 만날수 있느니 , 중국이 베이징에 초청을 했다느니 하는 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는 증시를 말로서 가두리를 치겠다는 흐름으로 해석되어 질수도 있어 보입니다.
금일 하락은 지난주 관세주과에 대한 반영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그대로 그림그리기 목적의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2000포인트를 붕괴하고 1900포인트대로 하락여부는 새로운 추가악재 또는 빠른시간내에 325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이 있을시 고려되어야 할듯 합니다.
시장에는 부정적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양책 및 금리인하도 있어서 누군가는 바닥에 손절하는 모호한 경계 구간이 궁금해집니다.
시장에서는 환율상승 수혜가 없다고 하는데 장롱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수혜가 있어도 없다고 말해야겠죠.
옆집에서 싸움을 하는데 앞에 두고 잔치상을 벌릴수는 없습니다.
환율조작국이니 자동차 관세 등 괘씸죄로 혼날수 있으니 같이 죽는 소리를 쳐야겠죠.
예를 들어 직전에 또는 가까운 시기에 호황과 공급과잉이 있었다면 환율수혜는 떨어질겁니다.
저장능력을 가진 제품의 경우 호황으로 가격상승에 의해 사재기 등이 있었다면 추가 저장능력이 떨어져 효과가 적습니다.
하지만 과거 부진으로 저장이 없는 산업의 경우는 상황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 그렇다 하더라도 외화자산이나 매출채권이 많다면 분명 수혜가 있기 마련이죠.
수혜는 수출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수에도 수혜가 될수 있습니다.
저가 수입품이 내수경쟁력을 하락시켰다면 수입물가 상승으로 그만큼 국내 상품의 가격경쟁력이 살아납니다.
한국은 해외여행 유행으로인해 매년 수십조원의 자금이 이탈되고 여행수지도 적자 상황입니다.
그런데 올해들어서 해외여행 지출은 둔화되고 외국인 관광객의 지출은 크게 늘어 여행수지가 큰폭으로 개선되면서 내수소비력이 증가할 가능성입니다.
과거에는 환율상승이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주었다면 지금은 성격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현재 물가상승 압력 자체가 적고 소득은 증가하는 구조여서 소비에는 부담이 그만큼 반감될거라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악재 또는 호재가 있기전에는 지수는 박스권을 염두하고 종목별 대응에 집중해야 합니다.
실적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개선된 기업들도 제법 있어서 상승 요인이 있습니다.
프로그램매도로 억지 누르듯 매도를 하며 마감했습니다.
하락이 커진데에는 환율상승 때문이었고 이번에는 위안화 핑게로 상승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무역전쟁 장기화 우려의 목소리로 죽는 소리속에서 G20회담에서 양국 지도자가 만날수 있느니 , 중국이 베이징에 초청을 했다느니 하는 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는 증시를 말로서 가두리를 치겠다는 흐름으로 해석되어 질수도 있어 보입니다.
금일 하락은 지난주 관세주과에 대한 반영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그대로 그림그리기 목적의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2000포인트를 붕괴하고 1900포인트대로 하락여부는 새로운 추가악재 또는 빠른시간내에 325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이 있을시 고려되어야 할듯 합니다.
시장에는 부정적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양책 및 금리인하도 있어서 누군가는 바닥에 손절하는 모호한 경계 구간이 궁금해집니다.
시장에서는 환율상승 수혜가 없다고 하는데 장롱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수혜가 있어도 없다고 말해야겠죠.
옆집에서 싸움을 하는데 앞에 두고 잔치상을 벌릴수는 없습니다.
환율조작국이니 자동차 관세 등 괘씸죄로 혼날수 있으니 같이 죽는 소리를 쳐야겠죠.
예를 들어 직전에 또는 가까운 시기에 호황과 공급과잉이 있었다면 환율수혜는 떨어질겁니다.
저장능력을 가진 제품의 경우 호황으로 가격상승에 의해 사재기 등이 있었다면 추가 저장능력이 떨어져 효과가 적습니다.
하지만 과거 부진으로 저장이 없는 산업의 경우는 상황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 그렇다 하더라도 외화자산이나 매출채권이 많다면 분명 수혜가 있기 마련이죠.
수혜는 수출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수에도 수혜가 될수 있습니다.
저가 수입품이 내수경쟁력을 하락시켰다면 수입물가 상승으로 그만큼 국내 상품의 가격경쟁력이 살아납니다.
한국은 해외여행 유행으로인해 매년 수십조원의 자금이 이탈되고 여행수지도 적자 상황입니다.
그런데 올해들어서 해외여행 지출은 둔화되고 외국인 관광객의 지출은 크게 늘어 여행수지가 큰폭으로 개선되면서 내수소비력이 증가할 가능성입니다.
과거에는 환율상승이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주었다면 지금은 성격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현재 물가상승 압력 자체가 적고 소득은 증가하는 구조여서 소비에는 부담이 그만큼 반감될거라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악재 또는 호재가 있기전에는 지수는 박스권을 염두하고 종목별 대응에 집중해야 합니다.
실적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개선된 기업들도 제법 있어서 상승 요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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