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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투자전략
2019. 8. 1. 19:20
금일 증시는 분봉상 하락방향의 단타흐름으로 마감하였고 일부에서는 묻지마 형태의 투기적 흐름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를 억제하고 매수위주로 움직이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하락에 대한 매도 공격으로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이벤트를 앞두고 한일 회담이 있었고 결과가 부정적인 흐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차분하흐름이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직 결과는 누구도 모르니 확인하고 매매를 하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일본이 연기 또는 철회를 한다고 보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영향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주면 태도를 보면 알 수 있겠죠.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일본을 절대 따라갈 수 없어 무조건 망할거라는 사람들이 여전이 있는데 이들은 매도를 했거나 또는 시장을 하락방향으로 교란하려는 투기심에 가득차있겠죠.
다음으로는 국산화 할때까지 타격은 있으나 일정기간 적자후 안정화를 고려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장롱의 생각은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 파탄나고 망가질 것이라는 가능성은 일단 배제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업에는 큰 타격이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반도체에 큰 타격이 없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도를 넘어선다고 봐야죠.
아직은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분위기에 휩쓸려 투기판을 벌릴지 모르지만 적어도 12월 이후면 판가름 날거라 봅니다.
장롱의 생각은 영향이 있는 기업은 일단 실적 하락이 있다가 국산화 대체가 완료되면서 회복될거라 보고 있고 이 영향이 GDP 성장성을 하락시키겠죠.
하지만 정부정책과 국산화 및 불매운동으로한 내수소비전환에 따른 플러스 요건도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은 순 마이너스만 염두한 흐름이 아닐까 싶고 몹지 않는 종목들이 가치는 온데간데 없고 수급에 의한 투기적 하락이 벌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 진실이 밝혀지면 지금 상황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 확인 되겠죠.
주가는 투자자의 수준에 의해 좌우하기도 하지만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계산기로 두들겨서 답이 나오지 않으면 투기로 변질되버립니다.
현재 일본 사태는 아직 계산기로 두들겨지지 않는 단계이나 이는 정보력이 없는 투자자들의 입장입니다.
적어도 반도체사들은 어떤 상황인지 계산기가 두들겨지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의 분위기 및 입장이어야 하는 것은 이로인해 반도체 가격이 상승할 수 있고 그에 대한 수혜가 있다면 한번쯤 죽는 소리를 칠만하겠죠.
내일은 사실 어찌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때문에 내일은 가는 방향에 따라 인버스를 매수할지 상승에 대한 매수를 할지 빠른 판단이 필요할 것인데 장롱의 생각은 엄청난 대폭락 등의 흐름 보다 십원띠기 판치기 형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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