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경기침체 우려에 도전한 제롬 파월
투자전략
2019. 8. 24. 06:23
제롬파월의 잭슨홀 미팅 연설후 미증시는 급락마감 하였습니다.
이유로는 파월이 금리인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월의 연설 내용을 요약하자면 미국 경제는 금리인하를 해야 할 만큼 어렵지 않고 오히려 좋다는 것과 미중 무역전쟁 때문에 경제가 악화 될 경우 금리인하가 만능 해법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장롱이 느끼기에는 트럼프에 도전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재선을 앞두고 무역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또는 확장을 가지기 위해 필요로 했던 것이 금리인하인데 사실상 트럼프의 목표에 불청객이 되어 버린 셈이죠.
그동안의 파월의 태도를 보면 여론에 앞서 차단하는 스타일보다 뒤를 쫒는 스타일이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고려할때 미증시가 추가 충격이 있을 경우 금리인하로 태도를 바꿀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현 분위기가 지속되면 10월 이후에 한차례의 금리인하가 추가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증시가 하락을 멈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일단 트럼프의 태도를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추가 보복에 나서면 추가 충격과 경기침체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때문에 트럼프가 멍청하지 않다면 추가보복이 어려울 수도 있고 그러할 경우 무역전쟁 우려완화라는 핑게로 반등 흐름을 만들어 낼수 있죠.
다음으로는 투자자 스스로 자제하는 것인데 현재 경기침체가 아니라는 전제도 없지만 경기침체라는 전제도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이번 하락이 단순 기술적 그림그리기인지는 다음주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내증시의 관점에서 보면,
미국증시는 금리인하폭이 커야 증시상승이 가능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수활성화정책으로 증시상승을 꾀할수도 있고 작은 금리인하에도 상승이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한국증시의 문제는 남 그림자 밟기만 하는 습성이 있어서 1900선을 두고 쌍바닥 그림그리기 과정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로는 파월이 금리인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월의 연설 내용을 요약하자면 미국 경제는 금리인하를 해야 할 만큼 어렵지 않고 오히려 좋다는 것과 미중 무역전쟁 때문에 경제가 악화 될 경우 금리인하가 만능 해법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장롱이 느끼기에는 트럼프에 도전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재선을 앞두고 무역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또는 확장을 가지기 위해 필요로 했던 것이 금리인하인데 사실상 트럼프의 목표에 불청객이 되어 버린 셈이죠.
그동안의 파월의 태도를 보면 여론에 앞서 차단하는 스타일보다 뒤를 쫒는 스타일이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고려할때 미증시가 추가 충격이 있을 경우 금리인하로 태도를 바꿀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현 분위기가 지속되면 10월 이후에 한차례의 금리인하가 추가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증시가 하락을 멈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일단 트럼프의 태도를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추가 보복에 나서면 추가 충격과 경기침체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때문에 트럼프가 멍청하지 않다면 추가보복이 어려울 수도 있고 그러할 경우 무역전쟁 우려완화라는 핑게로 반등 흐름을 만들어 낼수 있죠.
다음으로는 투자자 스스로 자제하는 것인데 현재 경기침체가 아니라는 전제도 없지만 경기침체라는 전제도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이번 하락이 단순 기술적 그림그리기인지는 다음주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내증시의 관점에서 보면,
미국증시는 금리인하폭이 커야 증시상승이 가능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수활성화정책으로 증시상승을 꾀할수도 있고 작은 금리인하에도 상승이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한국증시의 문제는 남 그림자 밟기만 하는 습성이 있어서 1900선을 두고 쌍바닥 그림그리기 과정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전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리인하냐 미중 전쟁이냐 (0) | 2019.08.25 |
|---|---|
| 지소미아 사태 버틴 증시 (0) | 2019.08.24 |
| 금리전망과 자금이동 주목 (0) | 2019.08.23 |
| 지소미아 투기가 더 문제 (0) | 2019.08.23 |
| 지소미이가 한국경제를 위협한다고? (0) | 2019.0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