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홀딩스 마이셰프 도전

주식정보 2019. 9. 5. 17:45
한라홀딩스가 최근 신규사업 목적으로 마이셰프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이 음식관련 사업에 진출한다고 하니 이슈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투자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테스트용이라는 평가가 높은 편입니다.

상장사에서 신규사업 진출할때 경험부족의 사업 진출시 실패한 케이스가 많아 항상 논란과 이슈가 되는데 다행이 투자액이 크지는 않아 한라홀딩스가 작은 비용으로 사업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1인가구 또는 방술, 혼술 등이 유행을 하면서 배달음식이 유행이어서 사업에 도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목표가에 영향을 줄 내용은 아니라서 정기적으로 체크하면 될 것 같은데 단순이 해당 사업만 보지말고 사업다변화라는 큰 관점에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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