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링링으로 결판

주식정보 2019. 9. 10. 06:07
코리안리가 2분기까지 호실적을 내놓고도 주가가 반영을 제대로 못하였습니다.
매년 이 시기에 태풍으로 보고 가겠다는 심리도 있었겠죠.
코리안리의 계약구조가 어떤식으로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이 어려우나 가상적인 계산으로 저마다 주관적인 적정주가 산출이 이루아질 것이라 봅니다.
최소와 최대를 놓고 적정성을 따져야겠죠.

언론보도를 검색하다 보면 코리안리가 태풍 매미 당시 약 100억원대의 보상 비용이 들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비교는 어렵겠으나 체감으로 보면 이번 태풍은 매미보다는 작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지역에 따라 위치에 따라 영향이 달라 체감적으로 다른 의견일 수도 있겠죠.
장롱도 태풍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2시에서 6시 사이에는 직접 길거리를 걸었는데 돌아다니는 주변 모습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매미에 비교하면 말이죠.

보상액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으나 상반기의 호실적을 모두 반납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주가밴드가 PBR 0.3배 수준이라서 이익이 좀 감소해도 주가상승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가는 이미 반등을 시작하고 있는데 하반기 및 내년으로 상승을 이어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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