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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레인보우식스 15위 ... 다음은?
네오위즈홀딩스의 신규 아이템인 레인보우식스가 15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매출은 알 수 없으나 1위의 매출을 가지고 계산하면 추정이 가능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매출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1위 매출이 2012년 당시 언론보도에서는 PC방에서만 벌어들이는 돈이 100억이 넘는다 했습니다.
이것도 집계된 점포에서 말이죠.
지금은 게임시장이 더 커졌으니 클거라 보기는 하는데 이를 두고 점유율을 계산하면 나올듯 합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장롱의 기억으로는 마구마구 등 과거 15위 전후 유지할 당시에 연 300억 매출이라고 기억하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준으로 범위를 잡으면 되는데 네오위즈홀딩스가 전액 이익을 취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보다는 작겠죠.
크기도 중요하지만 현재 브라운더스트가 지난 몇년간 실적 턴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현재는 현상유지 개념으로 보면 실적을 좀더 올려주는 정도의 개념일 것입니다.
그래도 현재 주가가 상당히 저렴하니 주가상승에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혹자들은 레인보우식스가 공짜 게임이라고 말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게임의 유료화 역사를 보면 처음에는 월정액제였습니다.
이후에는 컨텐츠 방식으로 구매를 하지 않는 게임유저는 공짜로 할수 있고 형편이 되는 유저는 돈주고 컨텐츠를 구매하면서 매출이 형성이 되었죠.
그러다 보니 정말 수준 높은 완성도를 가진 게임이 출시 1년만에 망하는 사태도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유저 전체가 컨텐츠를 구매하지 않고 공짜로 하다보니 말입니다.
그래서 근래까지만 해도 PC방은 시간 과금처리 방식이었습니다.
PC방 이용료와 추가 과금하는 방식이죠.
그런데 레인보우식스는 PC방 수수료외에 과금되는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PC방 점주가 이익의 일부를 포기하고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것은 아닌데 그말이 맞다고 하면 사실 공짜는 아닌셈이죠.
누군가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는 것인데 게임점주가 비용을 지불하는 이유는 레인보우식스가 동일 장르에서 1인당 게임 시간이 1위라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그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는 정액제로 갔다가 게임시간 규제가 걸리면서 요금제가 규제에 따라 바껴온 것이지 수익성까지 포기하고 게임을 만들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관건은 순위권을 유지 또는 상승하는가의 문제인듯 합니다.
레인보우식스가 이미 수년전부터 스팀을 통해 서비스가 되었기 때문에 순위권 상승이 가능할까하는 생각이긴 한데 순위권이 상승하는 결과를 내놓음에 따라 추이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점유율이 하락해 오고 있어서 순위 탈환의 기대를 걸어 보고 싶습니다.
현 수준만 유지하면 실적은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은 블레스 차례로 현재 모바일에서는 중국 허가가 승인되었다고 하니 제작 완료만 남은 상황입니다.
결과에 따라 큰 변화가 있을 수도 있어서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지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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