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 하이퍼루프도 주목

주식정보 2020. 1. 10. 12:40

고려제강이 초전도 선재를 개발하면서 핵융합발전에 실제 수주를 하고 있고 수백억 원의 수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테마는커녕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슈가 되지 못했던 이유는 지금으로부터 20년은 더 기다려야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같은 테마라 하더라도 시간을 언급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차이가 없음에도 투자자들은 차이를 두어 왜곡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주가 매년 있던 것은 아니어서 적자구조를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를 메꿀 수 있는 대상이 필요로 한데 처음에는 핵융합발전에서 MRI로 이어지고 있고 초전도 선박, 자기부상열차 등이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현재 주목할 것은 최근 전력선을 초전도선으로 대체하는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두바이에서 하이퍼루프가 건설될 계획이 세워지면서 조만간 새로운 매출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으로 핵융합발전이 아니어도 정상화될 수도 있다는 기대가 형성되는 분위기입니다.

하이퍼루프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내외로 갈수 있다고 합니다.

초전도 자석을 원리로 작동된다고 하여 관련 시장인데 한국에서는 새만금에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험을 하여 이상이 없다고 알려져 있긴 하나 아직 사람을 운송하는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화물을 운송 목적으로 시행한다는 말들이 있어 왔습니다.

이후 문제가 없으면 사람을 운송하는 단계까지 간다고 하여 특정 국가에서 시행하기 시작하면 세계가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두바이에서 운영하고 일정 기간 문제가 없으면 한국도 바로 추진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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