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비수기에 실적개선 이유는?

주식정보 2019. 12. 18. 13:21

대성에너지가 비수기인 2분기와 3분기에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

간혹 한 개 분기에서 개선이 있었긴 했지만 연속 분기 개선은 흔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전히 개선 기간이 짧아 일시적이겠지 하고 있는데 만약 지속된다면 이는 상황이 달라진 것으로 보아야겠죠.

만약 추세적 개선이라면 그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는가라는 질문에서 추측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째는 대구시와 경산시에서는 산업단지 개발과 신도시 개발 등이 있어 왔습니다.

개발 초기에 인프라에 투자하고 일정 기간 공백이 형성이 됩니다.

현재 일부에서는 입주가 시작되고 있는 상황으로 입주가 된 곳에서 매출이 늘어 날수 있는 근거는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장롱이 작년부터 해당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 바 있었습니다.

둘째는 연료전지발전이나 열병합발전 등에 의해 여름철 및 전력 부분에서의 매출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겨울용과 취사용의 매출만 있었다면 LNG발전 사업자에 공급함으로써 전력 부분에서의 매출이 생긴다는 가설입니다.

위 요건에 맞는다면 실적이 추세 개선이 될 수도 있다는 가설이어서 내년에도 실적 추이를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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