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자동차 시장 호황 한번은 올것.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2년째 하락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으나 장롱은 향후 4년래에 한번은 추세적으로 자동차 시장이 사상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경제위기가 없다는 전제입니다.
장롱은 2015년 당시 중국 대도시를 다녀오면서 가장 눈에 뛰었던 것은 도로의 교통 정체와 주차장 문제였습니다.
한국은 양반일 정도로 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어도 중국은 못사는 나라라는 인식으로 자동차가 많겠나 하는 주관적 생각에서의 체감이었죠.
이때문에 중국 정부는 대도시를 상대로 번호판 규제를 하면서 둔화 가능성은 열려 있었습니다.
반면 지방 도시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급률이 높지 않습니다.
자동차 판매가 늘려면 문화 , 소득 , 인프라 등이 받쳐 주어야 합니다.
구글 위성지도를 들여다 보면 지방 도시와 대도시의 도로 인프라에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고 확대해서 보더라도 자동차 분포가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일부 지방도시에서는 대규모 인프라 건설이 추진중에 있고 소득이 증가한다면 자동차 구매증가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중국의 운전면허 소지자가 약 4억 5천만 가량 된다고 하고 자동차 보유가 2억 6천을 넘어서 아직 자동차 구매 잠재력은 크다는 생각입니다.
인구 13억을 고려할 경우 아직도 면허 소지자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이 소득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충분이 추세적으로 시장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롱은 중국 베이징에 가서 깜짝 논란 것은 물가였습니다.
현지인이 가는 마트에 갔는데 한국보다 더 비싼 경우도 적지 않게 많이 보았습니다.
현지인에게 물으니 대도시 사람들은 한국인보다 더 잘버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직 지방 도시와 소득 양극화가 있으나 개선될 경우 소비력 증가 잠재성이 커 이와 관련하여 관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장롱의 가설이 맞다면 자동차 업종은 지금이 가능 저가일 가능성입니다.
'투자전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총 30% 소외주 수혜 기대 (0) | 2020.01.22 |
|---|---|
| 미중 2단계 협상 , 가장 먼저 확인 할 것 (0) | 2020.01.16 |
| 시황분석 (순환매 테스트 ) (0) | 2020.01.15 |
| 증시 조정을 유발하는 요소 (0) | 2020.01.15 |
| 증시 상투의 조건 (0) | 2020.0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