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LNG 꼬리에 꼬리를 물고...

주식정보 2020. 6. 28. 18:58

조선업이 LNG로 장기 추세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설명 했던 것으로 LNG가 LNG 수요를 일으크고 또 LNG를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죠.

발전용 LNG에 자동차용 LNG수요 증가로 인해 운반선이 증가하고 LNG추진선이 증가하면서 벙커링선도 증가하고 이로인해 LNG운반선이 또 증가한다는 것이죠.
추후에는 LNG철도가 또 나올겁니다.

현재  협회 통계에 의하면 세계에 운항중인 벙커링선이 15척이라고 합니다.
발주가 진행중인게 22척에 이르고 계획에 있는 것이 14척이라고 합니다.
적어도 2023년엔  운항중인 벙커링이 60척 내외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현재 벙커유의 경우 전년 369만톤에서 78만톤으로 급감하였고 저유황유의 경우도 3개월째 감소중이라고 합니다.
반면 LNG 연료의 경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의 경우 5,403톤에서 1만 5천톤 이상으로 3배 증가하였고 

LNG추진선은 2018년 부터 호황을 보일 것으로 보았으나 스커러버 장비가 설치되면서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4%가량이 감소하고 LNG추진선이 대체하고 있어 사실상 추세전환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LNG연료가 해양 환경에 좋고 연료비가 30%가량 절감된다고 하니 선택지가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4대 선종은 중국이 독식하다 싶이 했으나 이들 노후 선박들이 LNG추진선으로 교체되면서 한국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면서 턴어라운드 요건을 만들고 있어 코로나 사태가 해소되면 추세전환 기대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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