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금리인상 시대 올까?
앞으로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 하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그런 시기가 온다라기보다는 한번 미리 생각해보자는 차원에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연일 디플레이션으로 망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지만 주택비용, 의료비용, 보험 비용, 대중교통을 비롯해 의식주에 중요 수단에서 가격 상승이 있어 왔습니다.
언론에서는 연일 디플레이션을 이야기하지만 주변 수많은 분들은 물가 때문에 힘들다고 말을 하시죠.
우리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금리 인상기에 있었습니다.
연일 금리 인상하면 세상이 망할 거라고 날 리 칠 때에 장롱은 부작용이 오지 않고 오히려 경제 회복과 증시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죠.
실제로 미국의 경우 경기회복과 증시 상승이 있었습니다.
이후 금리 인하기가 온 것은 트럼프의 인위적인 무역전쟁 때문이었고 코로나 때문이었지 금리 인상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금리 인하를 했던 것이 아니었죠.
이를 고려하면 지금의 코로나가 통제되고 무역전쟁도 질서 있는 전쟁이 벌어지면 다시 금리 인상기로 돌아설 수 있다는 가설이 나올 수 있죠.
질서 있는 무역전쟁이라 함은 명분에 맞게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경우는 미국 전체의 일부인 철강업을 살리겠다고 무차별적 무연 전쟁을 일으켜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지는 사태가 벌어졌죠.
철강업을 새우 등으로 비유하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게 아니라 새우 싸움에 고래 등터진 격이죠.
따라서 질서 있는 전쟁이 되면 그만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질 수 있겠죠.
결국 차기 정부의 정책 구조에서 답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장롱은 향후 금리 인상 시대로 다시 갈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2021년 7월 이후에 시기를 저울질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정책이 질서 있게 추진된다고 하면 금리 인상 예상 시기는 2022년 하반기쯤을 생각하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죠.
경기 불안과 금리 인상의 지연성을 야기한 잠재적 재료에는 중국의 공급과잉도 있습니다.
2016년 공급과잉 산업에서 중국 업체들의 부실이 쏟아져 나왔고 이후 구조조정을 하여 정상화되었다고 보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무역전쟁, 코로나, 홍수 등 다양한 이슈로 인해 다시 취약해지고 있어서 중국의 생산 시스템의 축소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면 또 그동안 성장 모멘텀이 없어 골목상권 경쟁이 있었는데 성장 모멘텀이 생기고 있어서 이 역시 구조조정 효과를 일으켜 금리 인상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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