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최초의 사건?

주식정보 2020. 8. 17. 21:19

대성에너지가 2009년 이후로 (과거자료 없어 확인 불가) 비수기인 2분기에서 흑자전환 했다는 소식입니다.
2분기는 비수기 기간이라 적자가 전통적이었죠.
2009년 이전 자료가 없어 최초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으나 주기성을 고려하면 최초 가능성도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흑자전환의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관리비에서 절감을 하였고 원가개선이 일어났습니다.
일시적인지에 대해서는 이전 부터 2분기와 3분기 적자가 개선되는 흐름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이유로 수요처 다변화 때문이 아니냐는 가설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수요처 다변화에는 발전용 시설에 공급을 함으로서 여름철 수요에 의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긴하죠.
하지만 아직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감가상각비 조정이나 투자비용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서 가설로만 보고 있습니다.
이유를 떠나 앞으로 장기적으로 2분기와 3분기 흑자로 돌아선다면 성장성에 대한 축이 바뀌는 구조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내용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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